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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슈퍼피쉬: 끝없는여정 (극장판)- Supperfish (2013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부문수상)
제조회사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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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극장판 (Supperfish)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 (Supperfish,2013) 극장판
2013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대상
세계를 겨냥한 KBS 야심작! 차마고도,누들로드 그이상의 감동이 온다!!!

award
- 2012.11.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 2012.12.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 ‘한국기독언론상 특별상’
- 2012.12. 서울YMCA시청자시민운동본부 ‘YMCA 좋은 방송 대상’
- 2012.12. 농림수산식품부 감사패
- 2012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미디어 부문 수상’
- 2012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그리메상 대상
- 2013 휴스턴국제영화제 TV시리즈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
- 2013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창의발전 부문 우수상

[HOT ISSUE]

지금꺼 경험하지 못한 역동적인 비주얼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담긴
KBS 다큐멘터리의 한계를 뛰어넘은 글로벌 대기획 그장대한 스케일을 확인하라!

‘적벽대전’‘살인의 추억’‘강철의 연금술사’
영화 음악계의 세계적 거장 이와시로 타로 OST 참여!

 

감독 : 송웅달
나레이션 : 유동근


제품사양

언어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DD 5.1 
화면비율 : 16:9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77분
관람등급 : 전체이용가
제작년도 : 2012

 

줄거리

 

물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꿀 영화!
The Film that change the way you think about ‘Fish’

지금 이 순간 열대의 바다와 메마른 사막, 거친 급류와 얼어붙은 강에서 인간과 물고기의 목숨을 건 위대한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지중해에서는 참치 떼를 ‘죽음의 방’에 가둬 푸른 바다를 핏빛으로 물들이는 살육의 축제를 벌이고, 라오스의 어부는 가족을 먹여 살릴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콘파펭 폭포 위에 몸을 내맡기며, 아프리카 말리에선 1년에 단 하루, 4천명의 사람들이 모여 오직 15분간 허락된 민물 메기 전투를 벌인다. 지구라는 대자연 속에서 인간과 물고기가 벌이는 위대한 대결, 그 짜릿하고 감동적인 여정으로 안내한다.

production note

 

01.배멀미와의 전쟁
촬영의 절반 이상이 배 위에서 이뤄질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기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만 했다. 특히, 살육의 축제 ‘마탄자(mattanza)’ 뿐 아니라 대부분의 촬영이 급류로 이뤄진 대자연의 경이로운 모습을 담아내야만 했기에 촬영 자체의 어려움을 넘어 배멀리는 제작진의 가장 큰 고민일 수 밖에 없었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가장 먼저 배멀리 약을 챙겼다. 해양연구원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배멀미 약이 무엇인지 추천까지 받았다. 미국에서만 판다고 해서 첫 촬영지를 미국으로 정할 정도로 다급한 문제였다.

02. 비린내와의 싸움
배멀미와 마찬가지로 촬영내내 제작진을 따라다니던 것이 바로 비린내였다. 제작진 뿐 아니라 카메라를 포함한 장비들까지 온통 비린내로 가득했다. 특히, 코끝을 자극하는 ‘악취’ 생선들을 만날 때는 그 강도가 더욱 심해졌다. 아이슬란드 상어 삭힘 ‘하칼’, 박테리아 증식으로 생선의 맛을 더하는 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발로 밟아 내장을 꺼내 소금에 절인 캄보디아 젓갈 ‘프라혹’ 등. 젓갈과 홍어 등으로 면역이 생긴 제작진도 혀를 내눌렀던 음식은‘도죠스시’다. 붕어에서 내장을 빼낸 다음 소금과 밥을 섞어 발효시킨 음식인데 시체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입에 넣자마자 바로 구토가 나오는 지독한 맛이었다.

03. 찰나의 순간를 포착하기 위한 욕심
한류스타보다 더 스케줄을 맞추기 어려운 물고기들. 자연의 생태 주기에 맞춰 움직이는 물고기들을 찍을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1~2주일이었다. 대부분 비슷한시기에 산란을 하려 육지에 오기 때문에 일정이 겹쳐서 동시 다발로 촬영을 해야만 했다.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물고기 낚시행사 뒤에 바로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촬영이 예정돼 있었다. 제작진이라고는 연출 3명, 카메라맨 3명이 전부였다. 좋은 그림을 담기 위해서 마냥 기다릴 수 없는 상황. 생생한 그림을 담기 위해ENG촬영에 수중촬영, 항공촬영까지 감행해야만 했기 때문에 늘 빠듯한 일정에 쫓길 수 밖에 없었다. 물고기 잡는 찰나적인 순간을 어떻게하면 더 역동적이고 현장감 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촬영의 포인트였다. 제작진은 의논 끝에 미국에서 나온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을 하기로 결정했고, 60대의 스틸카메라를 한꺼번에 연결해서 입체영상으로 보여주는 야생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영상기법을 시도했다. 카메라 60대, 거치대, 삼각대까지 하면 거의 200kg 정도의 짐이 생겨 무겁고 너무 많은 카메라를 들고 가니까 통관도 문제가 생겨 힘들기도 했다. 누가 봐도 밀수꾼이었기 때문. 그렇게 세 시간 설치하고 한 시간 찍고 두 시간 해체해야 하는 힘든 시간을 되풀이 했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항공 촬영에서는 헬기를 구하기 어려워 헬기처럼 생긴 헬리캠을 갖고 가는 과정에서 해프닝도 있었다. 사진으로 장비를 설명했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을 이해시키기가 어려웠던것. 관계자들은 “이게 뭐냐, 혹시 스파이 아니냐” 라며 제작진을 의심하기도 했다.

 

About movie1

 

숭고한 생명의 파동 [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TV다큐멘터리가 진화하고 있다. ‘ 차마고도 ‘ ‘ 누들로드 ‘ 에 이어 이젠 바다로 눈을 돌렸다. KBS 글로벌 대기획 ‘ 슈퍼피쉬 ‘ 5부작을 재구성한 극장판 ‘ 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 은 10만년에 이르는 인간과 물고기의 생존 투쟁사를 다룬다. 지중해에서는 참치떼를 '죽음의 방'에 가둬 푸른 바다를 피로 물들이는 살육의 축제, '마탄자'를 벌인다. 라오스의 어부는 가족에게 먹일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콘파펭 폭포에 맨몸을 내맡기며, 아프리카 말리에선 1년에 단 하루, 4천명의 사람들이 모여 오직 15분간 허락된 민물 메기와의 전투를 치른다. 그 밖에 인류가 물고기를 보관하기 위해 고안해낸 각종 보관 방법까지도 아우른다.

보다 정확히 말할 필요가 있겠다. TV다큐멘터리의 진화는 단지 지켜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극적 장치들을 끌어와 마음껏 활용하고 있음을 뜻한다. ‘ 슈퍼피쉬: 끝없는 여정 ‘ 에 빈번하게 사용된 슬로모션과 부감 숏은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 서사의 리듬을 쥐락펴락하며 영화적 긴장을 선사한다. 세차게 퍼덕이는 물고기, 그물을 끌어올리는 어부들의 근육, 정확하고 치밀하게 먹이를 잡아채는 새 등을 느린 화면으로 볼 때, 객석에서는 기이한 전율마저 느껴진다. 생명의 파동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음이 숭고하기까지 하다. 특히 ‘ 매트릭스 ‘ 에서 트리니티가 공중부양하던 장면을 연상시키는, 타임슬라이스 기법을 활용한 어떤 장면이 그렇다. 음악은 이 다큐멘터리를 '영화'로 보이게 하는 일등 공신이다. 체코 국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가 이 '대본 없는 영화'에 서사를 부여한다

About movie2

우리는 물고기 없이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물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꿀 영화!
(The film that change the way you think about ‘Fish’!)
10만 년 전 인류가 최초의 작살을 만든 이래 물고기는 인간의 역사에서 미처 상상하지 못한 놀라운 역할을 해왔다. 굶주린 인간의 배를 채워줄 단순한 식량으로만 여겨왔던 물고기가 과연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바꿔왔던 것일까? 가뭄과 기근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한 인류 최고의 지혜가 건조, 훈제, 염장, 발효 물고기의 강렬한 비린내 속에 숨어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우리는 물고기 없이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그 해답을 찾아가는 10만년 인류 문명 탐구의 긴 여정이다.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혹은 BBC 등에서 수없이 다루어왔던 특별할 것 없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왜 하필 ‘물고기’에 주목했을까.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송웅달PD는 “[6시 내 고향]을 연출하던 시기, 가장 시청률이 잘 나오는 아이템이 물고기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사람과 물고기의 관계를 영상으로 담아보려는 꿈을 꾸게 됐다”고 설명한다. 인간이 행하고 있는 마지막 수렵행위의 희생양이자, 전 세계인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는 물고기의 이야기, 송웅달PD는 바로 그 지점들을 흥미롭게 관찰한 것.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낸 기획안이 KBS 사내 다큐멘터리 공모전에 채택되면서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이 탄생됐다. 하지만 이 다큐멘터리의 가치는 특정 소재와 인류를 엮어내며 큰 호평을 이끌어냈던 이전의 문명 다큐멘터리들과 궤도를 같이하고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물고기를 잡아 저장하고, 요리하는 것을 인류 역사로 풀어낸 다큐멘터리다. 유럽의 지중해, 아프리카 사막, 동남아시아 메콩강 등의 경관과 함께 지구촌 사람들이 물고기에 의존해 삶을 이어온 현장이 다채롭게 담겨있다. 그리고 곧이를 통해 물고기가 없었다면 인류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임을 시사하며 물고기의 위대함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물고기가 잡아 먹히기 전 고통스레 몸부림 치는 걸 보고 사람들은 ‘싱싱하다’며 입맛을 다신다. 앞으로도 사람과 물고기의 관계가 바뀔 가능성은 없다. 다만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그들의 희생이없었다면, 지금 우리도 여기 없을 거라는 것”이라는 송웅달PD의 언급처럼,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인간이 최초의 작살로 물고기를 잡았던 10만년 전부터 지금까지의 인간과 물고기 관계의 변천사를 다룬 문명 다큐멘터리인 것이다.

About movie3

 

제작비 20억원, 2년간 5대륙 24개국 촬영의 압도적 스케일!
국내 다큐멘터리 최초 타임슬라이스 & 수중 초고속 촬영!
‘차마고도’, ‘누들로드’를 잇는 글로벌 명품 다큐멘터리
인간과 물고기 10만년의 위대한 투쟁이라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촬영기법으로 영상의 힘을 극대화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이 ‘차마고도’, ‘누들로드’를 잇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크로드 보다도 200년 앞선 최고(最古)의 문명 교역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차마고도’와 한 알의 밀이 국수가 되어 상에 오르기까지 그 뒤에 숨겨진 동서문명 교류의 수수께끼를 풀어본다라는 의도로 제작된 ‘누들로드’까지. 이 두 작품은 각각 12억과 9억여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한국 문명 다큐멘터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이어 제작된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이를 뛰어넘는 20억원의 제작비와 2년 간의 촬영기간 동안 5대륙 24개국을 돌며 촬영된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물고기의 생태가 아닌 물고기와 인간 사이의 관계를 전 지구 곳곳을 파고 들어가 살펴보며 관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대서양에서 지중해로 회귀하는 참치 떼를 대상으로 한 살육의 축제 ‘마탄자(mattanza)’의 마지막 기록부터 사하라 사막 남단 말리의 한 호수에서 일년에 단 한 번4천여 명이 한꺼번에 호수로 달려들어 물고기를 잡는 고기잡이 축제. 그리고, 라오스 콘파펭에서 당장이라도 삼켜버릴 듯한 급류 위를 아슬아슬하게 건너며 목숨을 건 물고기 잡이를 하는 어부와 중국에서 물고기를 삼키지 못하게 목줄을 감은 가마우지를 이용한 포획행위까지.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다큐멘터리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더해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한 작품이다. 물고기의 펄떡임 하나, 튀는 물방울 하나까지 육안으로라면 볼 수 없는 진귀한 장면들이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제작진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공간감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고 싶었다. 물고기를 잡는 사람의 흥분과 놀라는 물고기의 움직임 등 만감이 교차하는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선 기존 촬영방식과는 다른 것들이 필요했고, 바로 이러한 의도를 구현해 내기 위해 타임슬라이스 촬영, 수중 초고속 촬영 등 국내 다큐멘터리에서는 한 번도 시도하지 못 했던 촬영 기법들이 다양하게 적용됐다. 타임슬라이스(Time-Slice) 촬영은 영화 ‘매트릭스’를 통해 유명해진 기술로, 카메라 수십 대를 이용해 피사체의 순간 움직임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내는 촬영 기법. 바로 이러한 기술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그려지는 현장의 생생한 감정을 포착했으며, 뿐만 아니라 1초당 400프레임 이상 촬영하는 수중 초고속 촬영은 물고기의 미세한 움직임을 세세히 담아냈다. 또한 시야가 180도인 인간에 비해 90도 이상 시야가 넓은 물고기의 시선으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입체적 촬영이 가능한 케이블 캠(Cable Cam)을 활용하기도 했다.

About movie4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 수상!
전 세계가 인정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지난 2012년 KBS 1TV에서 5부작 시리즈로 방영된 바 있는 '슈퍼피쉬'는 당시 다큐멘터리로는 드물게 시청률 12%대를 기록(마지막 회 기준)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주목 받았다. 이에 대해 당시 언론에서는 10만년 동안 함께 해 온 인류와 물고기의 역사를 돌이켜 보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은 물론, 첨단 특수 촬영으로 탄생한 장대한 스케일의 영상의 조화를 칭찬하며 웰메이드 다큐멘터리의 탄생을 극찬했다. '’슈퍼피쉬’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더해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한 작품. 한 시간 내내 긴장이 팽팽한 방송 다큐멘터리는 처음 ?10asia', '유럽의 지중해, 아프리카 사막, 동남아시아 메콩강 등의 웅장한 경관과 함께 지구촌 사람들이 물고기에 의존해 삶을 이어온 현장을 다채롭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혹한다 ?조선일보', '물고기를 잡아 저장하고, 요리하는 것을 인류 역사로 풀어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발견한 다큐멘터리 역작 ?헤럴드 경제', '물고기의 생태가 아닌 물고기와 인간 사이의 관계를 시간적으로는 태곳적부터 현재까지, 공간적으로는 전 지구 곳곳까지 파고 들어가 살펴보는 이 다큐의 지적인 호기심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엔터미디어' 이처럼 장대한 스케일과 인간미 넘치는 영상의 조화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언론과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낸 '슈퍼피쉬'가 오는 7월 11일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다.

2013년 휴스턴국제영화제 TV시리즈 다큐멘터리 부분 대상 수상 뿐 아니라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창의발전 부문 우수상, 2012 농림수산식품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그 외에도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 그리메상, 울YMCA시청자시민운동본부 YMCA 좋은 방송 대상,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 한국기독언론상 특별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이렇듯 이미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검증이 끝난이 작품이 스크린으로 개봉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작품 속 스펙터클한 영상을 스크린에서 보다 역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때문. 뿐만 아니라 이를 삼성전자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3D로 관람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욱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2012년 방송된 '슈퍼피쉬'는 미국 PBC,중국 CCTV, 일본 NHK에 동시 선판매를 기록한 국내 최초의 다큐멘터리라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이를 총집결한 대작 문명 다큐멘터리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전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을 퀄리티의 완성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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