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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화
[DVD] 프리츠 랑의 이유 없는 의심 [BEYOND A REASONABLE DOU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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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설명
 


[DVD] 프리츠 랑의 이유 없는 의심 [BEYOND A REASONABLE DOUBT]                     

 

 
감독 : 프리츠 랑 
출연 : 다나 앤드류스, 조안 폰테인, 시드니 블랙메어, 아더 프란즈
 
제품사양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1.85:1  Widescreen
상영시간 : 80분 
지역코드 : 0. NTSC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SYNOPSIS
 
젊은 소설가 톰 개럿은 신문사 편집장의 딸인 수전과 약혼을 앞두고 있다. 톰은 새로운 소설을 집필하려고 결혼을 연기한다. 수전의 아버지인 오스틴 스펜서는 평소 파행적으로 법을 집행하고 용의자를 유죄 처리하던 검사를 미워한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되고, 스펜서는 톰에게 위험한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톰이 범인으로 가장하여 재판을 받은 후 진실을 폭로하여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자는 것. 톰은 잠시 주저하지만 이내 범인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톰은 범인으로 위장하기 위해서 새로운 차를 구입하고 옷을 입는다, 그가 탔다던 자동차와 비슷한 차를 구입하여 밤거리를 돌아다닌다. 그리고 한 여인을 차에 태우고 범행을 가장한다. 경찰은 곧바로 그를 구속 수사하고 검찰은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그와 함께 사건을 꾸미던 신문사 편집장은 이 모든 것을 사진으로 남긴다. 후일 진실을 폭로하기 위한 증거인 것이다. 재미난 것은 이 사진은 필름이 아니라 폴라로이드라는 사실이다. 즉 원본이 없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증거물인 것인데.....
 
KEY POINT

- 믿어 달라는 게 아냐. 자기 스스로 찾아주길 바라는 거야. 의심해! 혐의를 둬!
- 탁월하고 놀라운 각본!! 놀라운 서스펜스를 가속시켜 나가는 프리츠 랑 특유의 연출!!
- 끊임없이 긴박감을 놓지 않는 연출!! 끝나는 순간까지 반전이 있어 놀라게 하는 작품!!
주인공 개럿이 정체를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더 큰 놀라움에 빠져 들것이다!!
- 사형집행 제와 그 법의 허술함을 지적하기 위한 한 남자의 무모함의 계획이 펼쳐진다!
- <이유 없는 의심>의 전개 과정은 서스펜스에 서스펜스로 이어가는 놀라운 진실!

이 영화는 시드니 루멧의 <12명의 성난 사람들>의 정 반대편에 위치한 영화다.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1%의 의심을 바탕으로 의혹을 전개하여 유력한 용의자였던 소년이 무죄임을 밝혀낸다. 반면 <이유 없는 의심>에는 ‘의심’이 존재하지 않는다. 영화 제목처럼 ‘이유 없는 의심’만 있을 뿐이다. 의심 없는 사회는 슬프기 그지없다. 세상은 법의 권위와 힘을 맹종하고 미디어가 보도하는 사실만 믿는다. 이렇게 세상을 통제하는 힘들이 약간의 조작과 권위적인 압력을 가한다면 진실은 가려지고, 사건은 은폐되며 위장된다. <이유 없는 의심>은 사법권의 허와 실을 꼬집는 영화다.
필름을 프린트해서 사건을 밝히는 이야기 구조를 갖는 안토니오니의 <욕망>과 루이 말의 <사형대의 엘리베이터>와는 다르다. 프리츠 랑은 폴라로이드가 안고 있는 일회성을 적절히 이용한다. 그 현재성은 폐기되기에 너무나 쉽다. 또한 폴라로이드는 복제물을 만들 수 없기에, 후에 증거 인멸하기에는 더없이 수월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증거물이 되는 사진의 존재가치를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프리츠 랑의 아메리카 시네마 작품들 중에는 미디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영화들이 상당수 있다. <이유 없는 의심>에서는 신문사 편집장인 스펜서의 존재가 가장 독보적이다. 그는 검사와 파워게임을 벌이고 있으며, 세상을 손쉽게 속이고 조롱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동시에 그는 세상에 권력을 행사할 도구인 신문사를 소유하고 있다. 톰이 재판을 받던 중 그가 사망함으로써 미디어의 위력은 사라지는 듯하다. 하지만 그의 딸인 수전이 후임자로 나선다. 증거가 사라져서 궁지에 몰린 톰. 수전은 톰의 사형집행을 유보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신문을 이용한다. 자신의 권한으로 톰에 관한 호의적이고도 동정을 요하는 기사와 칼럼을 싣도록 편집위원들에게 지시하고, 편집위원들은 그녀에게 제대로 항의조차 하지 못한다. 신문사는 수직체계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사법권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프리츠 랑이 그리는 영화에서 수평적인 위계서열은 보기 힘들다. 반면 수직적인 위계서열이 등장하며, 그 안에서 권력다툼과 의견대립이 형성된다. 검사의 부하직원 격으로 나오는 밥은 톰의 사건을 재수사하고, 톰이 무죄임을 주장하면서 검사의 권위를 흔들어놓는다.
<이유 없는 의심>의 진실게임은 흥미롭다. 영화는 화려한 언변에 휘둘리는 무기력한 배심원들을 통해서 대중의 무지를 그리고 있으며, 절대적인 진실이 없다는 가정하에 모든 심판에는 의심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유 없는 의심>은 결말에서 다소 힘이 빠지지만, 프리츠 랑의 또 다른 작품인 <한 번뿐인 삶>처럼 생명 존중과 법의 허와 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감독.배우

◈ 감독: 프리츠 랑 Fritz Lang ◈
프리츠 랑은 대표적인 독일 표현주의 감독이다. 프리츠 랑은 표현주의적 앵글과 프레임 그리고 조명이 어우러져 만든 독특한 영상 스타일과, 영상과 음향 두 요소를 효율적으로 조화시켜 로베르트 비네가 개척해 놓은 표현주의를 완성했으며 이런 그의 스타일은 미국의 필름누아르에 큰 영향을 미쳤다. 1890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난 프리츠 랑은 젊은 시절 뮌헨과 파리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1914년 군에 입대한 프리츠 랑은 사고를 당하고 제대를 하게 된다. 그 후 데클라 영화사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던 프리츠 랑은 1921년 <피곤한 죽음 Der Mude Tod>을 찍었는데, 이는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 주었다. 이듬해엔 <도박사 마부제 박사 Dr. Mabuse der Spieler>를 연출했는데, 마부제 박사란 독특한 캐릭터는 1960년 <마부제 박사의 천 개의 눈 Die Tausend Augen des Dr. Mabuse>까지 시리즈 물로 연결된다. 프리츠 랑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는 당시로는 최고의 제작비를 투입했던 작품으로, 1926년 비교적 독일표현주의의 붐이 퇴조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되었으나 불규칙한 윤곽과 흑백의 분명한 대비, 극단적인 세트와 과장된 인물 연기, 기계문명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철학적 테마 등 독일 표현주의영화를 집대성한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메트로폴리스>는 1930∼40년대 할리우드의 내러티브와 표현적 양식에 영향을 미쳤고, 수많은 SF장르가 <메트로폴리스>의 장면들을 차용했다. 프리츠 랑은 나치즘을 피해 미국으로 도피를 하는데, <인간 사냥꾼 Man Hunt>(1941) <교수형 집행 관의 죽음 Hangman Also Die!>(1943) <망토와 비수 Cloak and Dag-ger>(1946) <빅 히트 Big Heat> 등 도시범죄영화들은 미국 체류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다. <프랭크 제임스의 귀환 The Return of Frank James>(1940) 등의 서부극에도 손을 댔다. 이 영화들은 독일에서의 걸작 같은 품격은 없었다 해도 걸출한 장인이 산출한 흥미진진한 대중영화임에는 틀림없다. 50년대 중반 독일로 다시 돌아간 프리츠 랑은 젊은 시절과는 다른 오리엔탈리즘에 심취하게 된다. <벵갈로 호랑이 Der Tiger von Eschnapur>(1958)는 이국적 정취와 문화, 이국 여성의 신비스런 자태, 이슬람 왕국의 모습 등을 회화적으로 표현하며 동양적 신비주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으로 프리츠 랑의 후기 대표작이다. 아마도 동양에 대한 그의 안목은 20대 초반 회화를 공부하기 위해 아시아를 둘러본 그의 경력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또 2차대전후 히틀러의 가학적 패권주의에 지친 프리츠 랑에게 동양은 어쩌면 휴식과도 같은 공간이 되었을 것이다.
<벵갈로 호랑이>의 후속편격인 <인도의 무덤 Das Indische Grabmal>(1958)에서도 동양적 신비주의는 이어지지만, 프리츠 랑은 반란과 전쟁을 통한 인간의 악한 소유욕과 사회와의 갈등을 첨가했다. 마지막 작품은 <마부제 박사의 천 개의 눈 The Thousand Eyes of Dr. Mabuse> (1960). 1963년 장 뤽 고다르의 <사랑과 경멸>에 실명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 배우: 조안 폰테인 Joan Fontaine ◈
조안 폰테인은 언니인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와 비교되는 것을 피하려고 이름을 바꾸었다. 그녀는 일본에서 영국인 변호사와 여배우 사이에서 태어났고 몇 년 뒤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다. 그녀는 히치콕의 낭만적인 드라마 「레베카(1940)」에서 두 번째 드 윈터 부인을 연기하면서 스타로 발돋움하며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전에 이미「강가 딘(1939)」에서 요새 뒤에 남겨진 채 연인을 기다리고,「여인들(1939)」에서 주연 여배우들의 그림자에 묻혀 견디는 시간을 보낸 바 있다. 히치콕은「의혹(1941)」에서 또다시 근심에 싸인 아내 역에 그녀를 캐스팅했고 폰테인은 이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레베카」에서 상을 놓친 데 대한 위로로 주어진 상이라고 여기는 이들도 있었다. 공교롭게도 폰테인이 아카데미상을 받은 그 해에 언니 드 하빌랜드도「홀드 백 더 돈(1941)」에서 에미 브라운 역으로 후보에 올라있었다. 이들 자매는 언제나 경쟁이 심한 것으로 유명했지만, 폰테인의 수상이 관계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전해진다. 몇 년 후 마침내 아카데미상을 받은 드 하빌랜드가 시상식장에서 동생의 인사를 매정하게 무시한 사건은 유명하다. 1970년대에 자매는 결국 서로 말도 섞지 않게 되었다.
1940년대 내내 주연 여배우들 중 1순위로 캐스팅되었고 주로「콘스탄트 님프(1943)」, 「제인 에어(1944)」, 「프렌치맨스 크리크(1944)」등 베스트셀러를 각색한 영화에 출연했다. 약간 칭얼대듯 우는 소리를 내는 것이 그녀의 주조처럼 여겨지지만, 「어페어 오브 수전(1945)」의 역할에서 볼 수 있듯이 코미디에도 재능이 있었다. 「아이비(1947)」 같은 영화에서 팜므 파탈을 연기한 흥미로운 시기도 있었으며, 그 후에는 폭넓은 찬사를 얻은 막스 오필스의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1948)」에서 자신을 감추고 인내하는 역할을 맡아 연기력의 극치를 보여 주었다. 1950년대에는 폰테인의 연기를 제대로 살린 영화가 별로 없었다. 현재 그녀는 은퇴하여 은둔 생활을 하고 있다.

◈ 배우: 다나 앤드류스 Dana Andrews ◈
1979 아이크 (TV) (Ike)
1976 라스트 타이쿤 (The Last Tycoon)
1965 위험한 길 (In Harm's Way)
발지 대전투 (Battle of the Bulge)
1956 이유 없는 의심 (Beyond a Reasonable Doubt)
1954 거상의 길 (Elephant Walk)
1951 당신을 원해요 (I Want You)
프로그먼 (The Frogmen)
1950 인도가 끝나는 곳 (Where the Sidewalk Ends)
1949 비정 (My Foolish Heart)
1948 딥 워터 (Deep Waters)
철의 장막 (The Iron Curtain)
1946 우리 생애 최고의 해 (Best Years Of Our Lives, The)
캐년 패시지 (Canyon Passage)
1945 타락천사 (Fallen Angel)
어 워크 인더 선 (A Walk in the Sun)
어느 박람회장에서 생긴 일 (State Fair)
1944 라우라 (Laura)
1943 옥스보우 인서던트 (The Ox-Bow Incident)
1941 늪지의 물 (Swamp Water)
교수와 미녀 (Ball of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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