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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코믹/로맨스/멜로 > 드라마/코미디/로맨스/멜로 > [DVD] 보르도의 고야 [GOYA EN BUR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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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보르도의 고야 [GOYA EN BUR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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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보르도의 고야 [GOYA EN BURDEOS]   
 

출연 : 프란시스코 레이벌, 호세 코로나도, 다프네 페르난데즈, 에울라리아라몬

감독 : 카를로스 사우라

제품사양

언어 : 스페인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Anamorphic Widescreen 1.85:1

음향 : Dolby Digital 2.0
상영시간 : 105분

디스크수 : 1

지역코드 : 0

제작년도 : 2012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줄거리

스페인의 위대한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전기 영화. 귀양지인 프랑스 보르도에 틀어박혀 매일 밤 그림을 그리면서 여생을 보내는 늙은 고야. 두통과 노환이 끊임없이 그를 괴롭히는 가운데 고야는 자신의 삶에서 중요했던 부분들 - 공작 부인 알바와의 사랑, 그림에 대한 열정 등을 회고한다. 노련한 촬영감독 비토리오 스트라로가 이루어낸 영화 속 고야 그림들의 재현이 관람 포인트이다. 2000년 스페인 고야 영화제에서도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비토리오 스트라로가 맡은 촬영부문상을 비롯한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작품소개
- 거장이 만들어낸 창의적이고 화려한 미장센에 숨이 막히는 경험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작품!!
- 노련한 촬영감독 비토리오 스트라로가 이루어낸 영화 속 고야 그림들의 재현!!
- 제13회 유럽영화상 (2000) 유러피안 촬영상 - Vittorio Storaro Winner!!
- 1999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예술공헌상 심사위원상 수상!!
- 근대회화의 창시자 고야의 검은 그림을 보신적이 있습니까?
스페인의 위대한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그 위대한 전기 영화!!
- [탱고][살로메] 스페인의 거장 카를로스 사우라 작품!!!

고야가 죽어가면서 자기의 딸 로시리토에게 자기의 생애를 이야기하면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형식으로 영화가 진행된다. 영화는 화면의 색깔을 통제하고 절제하여 주로 붉은 색 계열의 단색으로 처리하여 색의 화려함에 의한 시선의 분산을 제한한다. 그러면서 화면은 더욱 아름다워지면서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이 하나의 명화 같다. 고야는 늙고 병들어 침대에 누워있다. 그는 의식이 가물거리는 상태에서 안개 낀 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인의 환영을 본다. 그 환영을 보고 고야는 “카예타나, 저 짐승 같은 놈들이 무슨 짓을 하였니?”하고 말을 한다. 관객은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고 궁금해 한다. 그 말은 자주 반복된다. 그리고 또 자주 하는 말은 “45살 이후의 나의 삶은 기적이었다. “라고 이야기 한다. 이 말들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런 말들은 우리를 영화 속으로 끌어들인다.
고야는 딸 로사리토에게 이성과 상상을 예술의 최고 가치라고 말한다. 상상력은 예술의 근본이고 이성과 상상의 결합이 경이로움의 원천이라고 이야기한다. 이것은 고야의 예술론이다. 로사리토에게 눈을 감고 상상을 하는 훈련을 하게 한다. 상상력 속에 이미지와 생각들이 하나가 되고 공상에는 제약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상상은 언제 멈출지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카예타나, 저 짐승 같은 놈들이 무슨 짓을 하였니?”라는 말의 주인공인 카에타나는 알바 공작의 부인으로 고야가 한눈에 반한 여자다. 눈이 무척 아름답고 얼굴형이 갸름한 형으로 고혹적으로 생긴 그녀에게 반하여 사랑하게 된 것이다. 45세에 기적 같은 삶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은 이것을 말한다.
고야는 그녀를 모델 삼아 그리면서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가진다. 그러나 그녀를 좋아하는 라이벌들의 정치적인 음모로 마리아 루이사 여왕이 그녀를 싫어하여 여왕의 애인인 고도이를 시켜 카예타나를 독살해버린다. 그리고 그녀의 재산과 그림을 여왕과 고도이가 나누어 가진다. 고도이가 카예타나에게서 빼앗은 벨라스케스 그림을 자랑하는 것을 고야는 구경해야 한다. 그러나 그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 자리를 떠날 뿐이다. 그리고 이단으로 몰려 처단 당할까 두려워 부끄럽게도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그려주어야 한다. 이때의 고야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고야는 벨라스케스 그림에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미완성처럼 보이고, 쉽게 보이는 여유 그럼에도 섬세하며 물리적이고 현실을 뛰어넘는 신비로운 순간을 포착하는 것 등... 고야는 벨라스케스, 렘브란트 그리고 자연을 존경하는 3거장으로 친다. 그리고 상상력. 고야는 끔직한 시대에 살았다. 정치적으로 음모로 무지비한 시대, 나폴레옹 동생의 침공으로 인한 인민들의 참상을 보며 괴로워한다. 감독은 단 몇 장면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우리가 뼈저리게 느끼도록 묘사하고 있다. 고야는 사랑하는 사람이 독살당하는 고통, 정치적인 음모로 양심을 속이고 숨죽이고 살아야 했던 고통, 참혹한 전쟁의 체험으로 인한 고통, 예술가로서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고통을 그의 그림에 담았다. 고야는 시대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진정한 예술가의 자세를 보여준다. 고야를 연기하는 배우는 고야의 모든 고통을 제대로 살려서 연기를 하고 있다. 이 배우보다 적역은 없을 것 같다. 그이 얼굴에는 고야의 모든 고통이 담겨 있다가 움직이거나 말을 하면 뿜어져 나온다. 숨이 가빠서 간신히 내는 말소리, 죽어가면서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내며 의식과 무의식 사이를 오가는 연기까지 환상적인 연기다. 고야는 죽는다. 그가 "지금의 나는 누구지?" 하면서 내미는 손가락이 가리키는 것은 무엇일까? 그가 추구하는 예술의 혼일까? 아니면 카예타나의 환영을 가리키는 것일까? 고야 딸 로사리토를 부른다. 그리고 카예타나를 부른다. 죽어가면서 사랑하는 두 사람을 부르며 그는 죽어간다. 카예타나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죽은 지 오래 되었을 것인데……. 그의 뼈 속에, 그의 무의식 저쪽에 카예타나에 대한 사랑이 꼭꼭 박혀있었나 보다. 그의 진정한 사랑이 심금을 울린다. 죽어가면서 내미는 고야의 손가락은 밝은 빛을 받지만, 밖을 들판은 빛이 사라진다. 감독은 손가락과에 비치는 빛과 대지에 드리워지는 그림자의 대조에 의해 그의 죽음을 추모하고 있다. 침대에서 죽어가는 고야를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며 덮는다. 그것은 아마 죽은 카예타나가 그를 맞이하러 온 것일 것이다. 그는 떠났고 그가 누웠던 침대의 하얀 시트는 빛을 받아 더욱 찬란하게 희다.
감독은 예술가의 고뇌를 이해하고 그것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훌륭한 영화를 만들었다.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 고야의 인간으로서 화가로서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고통을 함께 느끼게 하고 있다.

제작 : 안드레스 빈센테 고메스 (Andres Vicente Gomez)
각본 : 카를로스 사우라 (Carlos Saura)
촬영 : 비토리오 스토라로 (Vittorio Storaro)
음악 : 로퀘 바뇨스 Roque Banos
편집 : 줄리아 주아니즈 (Julia Juaniz)


감독 및 배우소개
* 감 독 : 카를로스 사우라 (Carlos Saura)
카를로스 사우라는 1932년 1월 4일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났다. 스페인 내전 중에는 이곳 저곳 옮겨 다녔는데, 그의 영화에서 전쟁과 그 영향력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것도 이런 성장기 체험 때문이다.
1941년 마드리드에 정착, 직업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대학에서 공부하던 사우라는 1952년 영화 연구소에서 영화 수업을 쌓으며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작품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1958년 첫 번 째 작품인 다큐멘터리 [해역]을 만들어 마침내 감독으로 공인 받고 그 해부터 영상 실습 교수로 강의를 나가게 된다. 데뷔작 [개구쟁이들]이 칸 영화제에 진출하고 사우라는 그곳에서 루이스 브뉘엘을 만나 그가 죽을 때까지 깊은 교분을 나눈다. 1962년부터 1964년까지 공립영화학교에서 연출을 강의하면서 두 번째 영화 [악당을 위한 눈물]을 연출한다. 루이스 부뉘엘이 사형 집행자로 나오는 이 영화는 정부 검열로 인해 유명한 시작 부분이 삭제 당하는 치욕을 겪기도 했다.
국제적 명성을 얻게 된 작품은 세 번 째 영화 [사냥]이다. 폭력미학을 통해 스페인 내전의 상흔을 탐구한 작품으로 그 해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받았다. 이후 제작자인 엘리아스 케페헤타 등 유능한 영화인들의 협조에 힘입어 자신의 스타일을 정착해 나간다. 사우라는 [얼음에 얼린 박하]를 브뉘엘에게 바치기도 했다. 검열 및 경제적 궁핍 등으로 고통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사우라는 그 시대에 가장 응집력 있는 작품을 만들었다. [사촌 앙헬리카]는 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유명한 [까마귀 기르기]는 칸 영화제 그랑프리를, [100세가 된 어머니]는 오스카상에 오르는 등 스페인 영화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1975년 독재자 프랑코가 죽자 스페인 현실을 보다 사실적으로 그려 낸 [서둘러라 서둘러라]를 만들어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을 거머쥔다. 또 스페인 전통이 흠뻑 배어나는 뮤지컬 삼부작 [피의 결혼식] [카르멘] [마법사를 사랑하라]를 연출한다. 이 세 작품은 국제적으로도 대성공을 거둔다.

자신의 영화 세계에 대한 세계적인 인식의 확대 속에서 미국 아카데미영화제가 그에게 경의를 표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한 사우라는 펠리페 2세 시대 아마존 정복자의 모험을 그린 [엘 도라도]와 성폭행 당한 여인의 복수를 그린 [안나 이야기]로 우리나라에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사우라는 [택시] [탱고]와 [고야] 등을 찍으면서 지칠 줄 모르고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 각 본 ]
2009 돈 조반니 (Io, Don Giovanni)
2005 이베리아 (Iberia)
2001 브뉴엘과 솔로몬 왕의 탁자 (Bunuel Y La Mesa Del Rey Salomon)
1999 보르도의 고야 (Goya in Bordeaux)
1998 탱고 (Tango)
1993 안나 이야기 (Dispara!)
1986 마법사를 사랑하라 (El Amor brujo )
1983 카르멘 (Carmen)
1974 사촌 앙헬리카 (La Prima Angelica)
1965 사냥 (La Caza)
1960 부랑자들 (Los golfos)

[ 감 독 ]
2009 돈 조반니 (Io, Don Giovanni)
2007 파두 (Fados)
2005 이베리아 (Iberia)
2004 일곱 번째 날 (El Septimo dia)
2002 살로메 (Salome)
2001 브뉴엘과 솔로몬 왕의 탁자 (Bunuel Y La Mesa Del Rey Salomon)
1999 보르도의 고야 (Goya in Bordeaux)
1998 탱고 (Tango)
1996 택시 (Taxi)
1993 안나 이야기 (Dispara !)
1990 아 카르멜라 (I Ay, Carmela!)
1988 엘도라도 (El dorado)
1986 마법사를 사랑하라 (El Amor brujo )
1983 카르멘 (Carmen)
1981 피의 결혼식 (Bodas De Sangre)
1980 질주 (Deprisa, deprisa)
1976 까마귀 기르기 (Cria Cuervos)
1974 사촌 앙헬리카 (La Prima Angelica)
1965 사냥 (La Caza)
1960 부랑자들 (Los golfos)

* 배 우 : 프란시스코 레이벌 (Francisco Rabal)
2001 데이곤 (Dagon)
2001 리스본행 노란색 시트로엥 (Alla Rivoluzione Sulla Due Cavalli)
1999 보르도의 고야 (Goya in Bordeaux)
1998 천사의 대화 (Talk Of Angels)
1997 리틀 미라클 (Pequenos Milagros)
1989 에스케이프 (The White Dove)
1986 붉은 무대 (Camorra)
1985 마담과 갱 그리고 가방의 행방 (Un Golpe De Cinco Estrellas)
1984 에필로그 (Epilogue)
1980 나이트메어 시티 (Incubo Sulla Citta Contaminata)
1977 최후의 시실리 (Corleone)
워맨 (Sorcerer/Wages of fear)
1974 사탄과 춘희 (It's Nothing, Only a Game)
1970 런던의 독수리 (Eagles Over London)
1962 일식 (L'Eclisse)
1961 비리디아나 (Viridiana)
1958 나자린 (Nazarin)
1957 어둠 속의 기적 (Amanecer En Puerta Oscura)

* 배 우 : 호세 코로나도 (Jose Coronado)
TV와 영화, 연극 무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조세 코로나도는 매번 다른 인물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움을 선사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그가 연기한 캐릭터 역시 이전과는 색다른 인물이기에 연기하기에 결코 쉬운 인물이 아니었다. 폭력 안에서의 명백한 내적 갈등 안에서 희미하게 고통 당하는 복잡한 인물을 연기했는데 실감나는 이상의 연기를 해내고 있다. 미묘한 감정의 가운데에서 갈등하는 복합적인 심리를 가진 캐릭터를 통해 또 한번 그의 실력을 검증했다.

2006 라 디스탄시아 (La Distancia)
2004 로보 (El Lobo)
1999 보르도의 고야 (Goya in Bordeaux)
1992 살사 로사 (Salsa 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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