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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DVD/클래식/콘서트 > 팝/재즈/락/메탈 > [DVD] X(엑스) - 위 아 엑스 [WE ARE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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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X(엑스) - 위 아 엑스 [WE ARE X]
제조회사 : 미디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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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설명
 

 

[DVD] X(엑스) - 위 아 엑스 [WE ARE X]
 

출연 : 요시키, 히데, 토시, 파타, 히스

감독 : 스테판 키작

 

제품사양

언어 : 일본어

자막 : 한국어
화면 : 1.85 : 1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94분

디스크수 : 1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줄거리

 

전 세계 3,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 록 뮤직의 세계 3대 성지 공연 달성!

요시키, 토시, 파타, 스기조, 히스… 그리고 히데와 타이지.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 재팬의 숨겨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공연 4일 전, 전설의 록밴드 엑스 재팬의 리더이자 드러머 요시키는 담담히 공연을 준비하며 눈물과 웃음의 지난 날들을 회상한다.

제 존재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가졌어요.
죽을 핑계거리를 찾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드럼을 쳤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져요.
결국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떠날지도 모르죠.
그런 일을 너무 많이 겪었어요.
모든 게 마치... 악몽 같았어요.

엑스 재팬의 삶과 제 삶은
수년간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었어요.
이젠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요.
삶의 마지막 날,
제 자신에게 말할 거예요
적어도 난 모든 걸 시도해 봤다고요.

엑스 재팬 리더 요시키 <위 아 엑스> 나레이션 中


SPECIAL FEATURES
- 예고편

 

[AWARDS]
제 32회 선댄스영화제 월드다큐멘터리 편집상 수상
제 32회 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다큐멘터리 부문 노미네이트
제 23회 SXSW영화제 관객부문 타이틀디자인 우수상 수상
제 19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다큐멘터리상 노미네이트
제 21회 크리틱스초이스시상식 음악다큐멘터리 노미네이트
제 60회 런던국제영화제 소닉 노미네이트
제 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세계음악영화의 흐름 노미네이트
제 36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사운드앤비전 노미네이트
제 40회 예태보리국제영화제 뮤직 논스톱 노미네이트
제 29회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뮤직다큐멘터리 노미네이트
제 42회 시애틀국제영화제 페이스 더 뮤직 노미네이트
제 35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노미네이트
제 40회 홍콩국제영화제 공식초청
제 50회 호프국제영화제 공식초청
제 19회 과나후아토국제영화제 공식초청
외 다수

[HOT ISSUE 1]
“엑스 재팬 음악의 에너지와 기쁨, 슬픔 모든 것을 담아낸 영화” - Los Angeles Times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음악 다큐멘터리” - The Wrap
세계적인 록밴드 엑스 재팬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록큐멘터리 <위 아 엑스>

전세계 3,0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세계적인 록밴드 엑스 재팬. 성공 뒤에 찾아온 불화와 해체, 재결합, 그리고 멤버들의 죽음까지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록큐멘터리 <위 아 엑스>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위 아 엑스>는 제85회 아카데미 수상작 <서칭 포 슈가맨> 제작진이 참여하고 롤링 스톤즈와 백스트리트 보이즈 등에 관한 다양한 음악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스테판 키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제32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 최우수 편집상을,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축제이자 세계 3대 음악 페스티벌로 일컬어지는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영화제에서 관객 부분 타이틀디자인 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또한 ‘음악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Washington Post, ‘<서칭 포 슈가맨> 이후 최고의 음악 다큐멘터리’ ? HeyUGuys, ‘감독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은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 Boston Globe, ‘엑스 재팬 음악의 에너지와 기쁨, 슬픔 모든 것을 담아낸 영화’ - Los Angeles Times, ‘수수께끼 같은 그룹 엑스 재팬을 다룬 이 다큐멘터리는 기존 음악 다큐멘터리의 틀을 뛰어 넘기에 충분하다’ - Film Journal International 등 해외 언론 및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HOT ISSUE 2]
“그들이 뿜어내는 비주얼 아우라를 보는 순간 매료될 수 밖에 없었다.”
아카데미 수상작 <서칭 포 슈가맨> 제작진이 선택한 엑스 재팬의 놀라운 이야기!
제32회 선댄스 영화제 월드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 최우수 편집상 수상!

<위 아 엑스>가 음악 다큐멘터리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수상작 <서칭 포 슈가맨>의 프로듀서 존 배트섹과 롤링 스톤즈,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음악 다큐멘터리를 만든 스테판 키작 감독이 선택한 영화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가 공개되자 마자 다양한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은 <위 아 엑스>의 총괄 프로듀서인 존 배트섹은 패션 픽쳐스에서 영화 부문을 담당하며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원데이 인 셉템버>와 <서칭 포 슈가맨>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3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한만큼 업계에서 이름난 베테랑 프로듀서이다. <위 아 엑스>의 작업을 위해 엑스 재팬의 요시키와 토시를 처음 만난 그는 그들의 수수께끼 같은 삶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서 다큐멘터리를 함께 작업하기로 결심한다. “80년 대 영국 음악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부터 시작해서 비슷한 연배의 엑스 재팬과 나는 많은 공통점이 있었다. 나 역시 어린 시절 드럼 연주를 시작하며 지금은 음악 다큐멘터리 제작을 하고 있고, 요시키는 계속해서 록음악을 한 결과 헤비메탈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 라고 존경을 표하기도. 또한 감독을 맡은 스테판 키작은 “엑스 재팬의 전성기 사진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연출을 맡기로 했다. 그들이 뿜어내는 비주얼 아우라를 보는 순간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라고 엑스 재팬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첫 느낌을 회상하며 <위 아 엑스>의 탄생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한 엑스 재팬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삶, 그리고 죽음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록큐멘터리 <위 아 엑스>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HOT ISSUE 3]
“충격적인 비주얼부터 보컬, 연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
서태지부터 배두나 등 국내외 셀럽들에게도 영감을 준 엑스 재팬!
1982년 결성 당시부터 불화와 해체, 죽음 그리고 현재까지 수수께끼 같은 삶을 재조명!

엑스 재팬은 ‘Born To Be Free’, 'Rusty Nail'과 같은 빠르고 강렬한 곡은 물론 ‘Endless Rain’, ‘Tears’ 등과 같은 서정적인 발라드 곡들을 발표하며 지난 1982년 결성한 이후부터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5인조 비주얼록 밴드로 세계적으로 3,0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 헤비메탈 음악이 비주류 장르만이 아님을 입증시킨 장본인이다. 90년 대 당시 충격적인 비주얼과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에 일본 대중문화 수입이 금지됐던 시기에도 국민 대통령으로 불리는 서태지와 할리우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배우 배두나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고, 영화 속 인터뷰 장면에서도 등장하는 동료 밴드 루나씨와 글레이, 그리고 키스와 마릴린 맨슨, 건스 앤 로지스 등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들은 절정의 인기를 누릴 당시 멤버들간의 불화와 탈퇴, 그룹의 해체와 갑작스런 기타리스트 히데와 타이지의 죽음까지 가슴 아픈 시간을 겪게 되고, 10년 간의 공백기를 거쳐 지난 2007년 재결합해 변함없는 우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레드제플린, 비틀즈 등이 공연했던 메디슨 스퀘어가든, 웸블리 아레나 등 세계 3대 록의 성지에서 공연을 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며 엑스 재팬의 명성을 입증시켰다.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다고 생각한다. 조금 특별한 일들을 겪었지만 우리의 이야기도 비슷하다. 이 영화를 보는 모든 분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담아내고 싶었다.”라고 전한 리더 요시키의 말처럼 <위 아 엑스>에서 클래식 피아노로 음악을 처음 접한 그의 어린 시절부터 엑스 재팬의 탄생기와 그들의 수수께끼 같은 성공 스토리, 그리고 멤버들 간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HOT ISSUE 4]
오프닝 ‘Jade’부터 신곡 ‘La Venus’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OST!
30년 역사에 길이 남을 주옥 같은 명곡과 라이브 공연 실황 장면 수록
런닝타임 내내 모두가 외치게 되는 상징적인 구호, 위 아 엑스!

<위 아 엑스>는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인만큼 라이브 실황 및 공개된 적 없었던 리허설과 연습 장면까지 엑스 재팬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대거 만날 수 있다. 오프닝부터 경쾌하고 강렬한 엑스 재팬의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Jade’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영원한 명곡 ‘Endless rain’과 처절한 드러밍이 가슴을 조여오는 ‘Kurenai’와 ‘Standing sex’, 1년 이상 공을 들여 만들었다는 ‘Art of life’ 등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또한 토시의 탈퇴 전 마지막 라이브이자 히데의 마지막 공연이 되어버린 ‘Rusty nail’ 라이브 공연 실황도 현장의 생동감과 그 날의 감동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요시키가 히데를 위해 추모곡으로 만든 ‘Without You’는 엑스 재팬 멤버들과 팬들의 슬픔과 애도를 모두 담고 있다고 여겨질 정도. 영상에서 히데와 타이지의 무덤을 직접 찾아간 요시키와 토시의 모습은 그들의 가족 같았던 멤버들과 살아서 다시 만난 듯한 벅찬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유일한 신곡이자 영화의 엔딩타이틀곡인 ‘La Venus’는 엑스 재팬 록발라드의 정수라고 해도 좋을 만큼 피아노와 현악 세션의 비장함과 토시의 처연한 보컬이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엔딩크래딧의 마지막까지 공연 실황 장면들과 엑스 재팬의 히트곡 메들리가 이어지며 상영이 끝나고 자리를 떠나려는 관객들을 마지막까지 붙잡을 예정이다. 엑스 재팬의 30여 년의 역사를 모두 담은 주옥 같은 명곡과 에피소드, 라이브 공연 장면은 런닝타임 내내 모두가 ‘위 아 엑스!’를 외치며 팬들은 물론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DIRECTOR INTERVIEW]
스태판 키작 감독 Q & A

Q. 어떻게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나
A. 프로듀서 존 배트섹과 패션 픽처스와 함께 꼭 한 번 더 작품을 하고 싶었다. 이들은 최고의 제작자와 제작사기 때문이다. 어느 날 존이 기획안을 가져왔을 때 엑스 재팬을 처음 알게 됐는데, 엑스 재팬의 예전 전성기 사진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감독을 맡기로 결심했다. 엑스 재팬이 뿜어내는 비주얼 아우라를 보고 바로 매료됐던 것이다. 이들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Q. 이 이야기를 다룬 동기가 있다면
A. 비주얼적인 측면도 매혹적이지만 말도 안 될 정도로 극적인 이들의 이야기에 동기가 부여됐다. 죽음, 사이비 종교 등 이런 이야기는 만들어내라고 해도 못 만든다. 그리고 요시키를 만났을 때 거의 초자연적인 수준의 자신감과 창의력을 보고 마법에 걸린 듯 빠져들었다. 지금까지 이런 이야기를 지닌 록밴드를 만난 적이 없었다. 무언가 굉장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Q. 엑스 재팬은 일본 문화와 많은 열성팬들에게 특별한 존재이다. 이런 이들의 실화를 다루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 만한 작품을 만든다는 것에 부담이 있었는지
A. 유명 밴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때 어려운 점이 그것이다. 열정적인 팬 층이 있는가 하면, 이 밴드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도 있다. 두 집단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작품을 만든다면,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등장인물과 이야기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이것들이 깊이가 있고 매혹적이라면 누구든 작품에 빠져들 것이다.

Q. 엑스 재팬은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많은 사람과 우여곡절이 많았던 밴드이기도 하다. 이 많은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가기로 했나
A. 인트로 부분은 꿈에서 영감을 받았다. 작품의 나머지 부분은 요시키와 진행했던 긴 인터뷰를 기준으로 구성했다. 요시키는 밴드의 리더이며, 모든 곡을 작곡했다. 또한 사라질 뻔했던 엑스 재팬을 부활시켜서 음반을 녹음하고 투어를 시작한 것도 그가 아니면 해낼 수 없었다. 그러니 이 작품이 엑스 재팬의 역사를 다룬다면, 이는 상당 부분 요시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실제로 요시키를 아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는데, 사전제작 작업이 거의 없이 현장에서 또 편집 과정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해 나가며 완성할 수 있었다.

Q. <위 아 엑스>를 제작하는 데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아무래도 편집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이야기할 거리가 너무도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록스타가 그렇듯이 엑스 재팬 역시 오랜 밴드 커리어를 유지하면서 이들 고유의 내러티브를 받아들이고 반복했는데 이걸 깨부수고 표면의 이야기가 아닌 내면에 숨겨진 감정적인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도록 노력해야 했다. 또한 문화 차이와 관점의 차이는 팬이 아닌 관객들에게는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요시키에 공감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었다. 이때 주요 난제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었는데, 나는 요시키가 록의 신인 동시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연약한 인간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Q. 관객들이 요시키의 여정을 보고 어떤 점을 느꼈으면 하는가
A. 진부한 말이겠지만, 요시키가 역경에 처했을 때 혹은 누군가로부터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했던 말을 그대로 하겠다. “무엇이든 가능하다.”

[DIRECTOR]
스테판 키작

드러머로도 활동하며 영화를 전공한 스테판 키작 감독은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와 감독, 제작을 맡은 데뷔작 <피카소를 만난 적이 있나요>로 아웃페스트 영화제에서 최우수각본상 및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 후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영국아카데미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스콧 워커 - 30세기 남자>와 유명한 컬트 다큐멘터리 <시네매니아>, 록밴드 롤링스톤즈의 명반 ‘메인 스트리트로의 망명’의 고된 녹음 작업과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롤링스톤즈의 프랑스 은둔기>로 이름을 알렸다. 그 후 전설적인 베이시스트 자코 패스토리우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자코>와 팝 계를 주름잡은 세계적인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백스트리트 보이즈: 쇼 엠 왓 유아 메이드 오브>를 만들며 음악 다큐멘터리 작업을 이어간다. 그리고 또 한번 패션픽쳐스와 함께 의기투합해 세계적인 록밴드 엑스 재팬의 이야기를 담은 <위 아 엑스>로 제 32회 선댄스 영화제 편집상 수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및 초청되는 등 찬사를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Filmography
<백스트리트 보이즈: 쇼엠 왓 유아 메이드 오브>(2015), <자코>(2014), <롤링 스톤즈의 프랑스 은둔기>(2010), <스콧 워커- 30세기 남자>(2006), <시네매니아>(2002), <피카소를 만난 적이 있나요>(1996)

Awards
2015년 아테네 국제 영화제 ? 뮤직&필름 <자코>
2002년 햄튼 국제 영화제 ? 베스트 다큐멘터리상 <시네매니아>
1997년 LA 아웃페스트 ? 최우수 각본상 <피카소를 만난 적이 있나요>

[PRODUCER]
존 배트섹

존 배트섹은 패션 픽처스의 영화 부문을 담당하며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이며 많은 수익을 올리는 다큐멘터리 제작자이다. 1999년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장편 다큐멘터리 <원데이 인 셉템버>를 기획, 제작했으며 그 이후로 약 30편의 다큐멘터리 작품을 탄생시키며 미국프로듀서조합상(PGA) 시상식에 3번이나 후보로 올랐다. 2014년 <서칭 포 슈가맨>으로 또 한번 아카데미 수상과 함께 음악 다큐멘터리의 새 장을 연 프로듀서 존 배트섹은 어릴 적 록스타가 되고 싶었던 이루지 못했던 꿈을 꾸준한 음악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위 아 엑스>의 작업을 위해 엑스 재팬의 요시키와 토시를 처음 만난 그는 젊은 시절 데이빗 보위와 뉴웨이브, 고스록을 좋아했던 공통점을 발견하며 그들의 수수께끼 같은 삶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함께 작업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하기도. 현재 영원한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특별한 삶과 비극적인 죽음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선보였고, 블루스의 거장이자 기타의 신으로 불리는 ‘Tears In Heaven’으로 잘 알려진 에릭 클랩튼의 다큐멘터리를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위트니: 캔 아이 비 미>(2017), <리전 오브 브라더스>(2017), <조지 베스트: 올 바이 힘셀프>(2016), <포에버 퓨어>(2016), <킵 콰이엇>(2016), <더 선샤인 메이커스>(2015), <윈터 온 파이어>(2015), <리슨 투 미 말론>(2015), <프레이 포 우크라이나>(2015), <아이 엠 알리>(2014), <가넷츠 골드>(2014), <더 그레이트 인비저블>(2014), <위 아 더 자이언트>(2014), <더 그린 프린스>(2014),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2013), <더 쇼트 게임>(2013), <더 서밋>(2012), <디 임포스터>(2011), <서칭 포 슈가맨>(2011), <밥 앤드 더 몬스터>(2011), <코란 바이 하트>(2011) 외 다수

Awards
2013년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 다큐멘터리상 <맨헌트: 빈 라덴의 사냥이야기>
2012년 국제다큐멘터리협회 시상식 - 최우수상 <서칭 포 슈가맨>
2012년 뉴스 & 다큐멘터리 에미 시상식 ? 프로그램 부문 <더 탤맨 스토리>
2012년 뉴스 & 다큐멘터리 에미 시상식 ? 뉴스 이야기부문 <레스트레포> 외 다수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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