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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그들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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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그들이 죽었다 

 

- 국내외 영화제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백재호 감독의 첫 연출작!
-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의 뜨거운 화제작이며 2015년 런던한국영화제 초청에 빛나는 청춘멜로 공상과학영화 [그들이 죽었다]!
- 되는 것 없고, 하는 것 없는 청춘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출연 : 김상석, 이화, 백재호, 김태희, 노유주, 강민욱, 금주악단

감독 : 백재호

 

 

제품사양

언어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2.35:1 ANAMORPHIC WIDESCREEN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02분 

디스크수 : 1

지역코드 : 3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줄거리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넌 뭐 할 거야?”

지구 종말론으로 떠들썩한 연말,“죽기 전에 뭐라도 남겨보자”라는 일념으로 친구와 함께 영화를 찍기로 한 ‘상석’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헛꿈에 젖은 것도 잠시, 어수선한 현장 분위기를 감지한 여배우와 촬영 감독은 돌연 잠적해버린다. 그날 이후, ‘상석’은 유서인지 시나리오인지 모를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는 신비로운 여인 ‘이화’와 마지막 날을 함께 하기로 하는데…
 

ABOUT MOVIE 1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 초청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제20회 인디포럼, 제10회 런던한국영화제 초청
국내외 영화제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백재호 감독의 첫 연출작!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의 뜨거운 화제작이며 2015년 런던한국영화제 초청에 빛나는 청춘멜로공상과학영화 [그들이 죽었다]가 12월 10일 드디어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그들이 죽었다]는 되는 것 없고, 하는 것 없는 청춘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에서 첫선을 보인 후,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 부문에 연이어 진출하며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식지 않는 꾸준한 애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제10회 런던한국영화제에 [소셜포비아](홍석재 감독), [거인](김태용 감독), [거짓말](김동영 감독) 등의 작품들과 같은 섹션에 나란히 초청되어 국내 독립영화의 흐름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소개된 바 있다.

"종말론이라는 분위기와 장치를 입혀, 막막한 청춘의 삶을 자극적으로 되묻는다"(정한석 영화평론가), "청춘을 향한 단호한 응시는 이 영화의 가장 빛나는 매력이다"(이송희일 감독), "영화를 향한, 젊음을 향한 감독의 진정성이 녹아있다"(이지현 영화평론가) 등의 호평과 함께 주목할만한 데뷔를 한 백재호 감독은 다수의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우 출신 감독이다. 그는 동료이자 친구들과 함께 '기다리다 지쳐' 만든 [그들이 죽었다]를 통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기획, 각본, 연출, 촬영, 편집, 출연까지, 1인 6역을 소화해 낸 백재호 감독은 "우리 이야기를 쓰고, 우리가 직접 출연해야만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응원을, 꿈을 잠시 잊은 누군가에게는 그 꿈이 다시 떠오르는 자극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BOUT MOVIE 2
"[똥파리]를 연상시키는 날 것의 기운이 느껴진다!"
양익준, 박정범을 잇는 차세대 감독의 탄생!
백재호 감독이 선사하는 2015년의 끝영화!


"가난한 현장에서 만들어진 보통의 영화와는 확실히 다른 지점을 찾아낸 영화, 그들에게는 낙관을 품을 자격이 충분하다"(이용철 영화평론가), "감독 자신을 향한 질문이자, 그에 대한 용기 있는 응답을 확인할 수 있다"(남동철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보는 것은 굴복하지 않고 영화를 찍겠다는 감독의 다짐이자 야심이다"(남다은 영화평론가), "양익준의 [똥파리]를 연상시키는 날 것의 기운이 느껴진다. 백재호 감독은 [그들이 죽었다]를 통해 오래도록 영화를 하겠단 선언을 한다"(이유진 영화 칼럼니스트) 등 평단에서 극찬을 한몸에 받은 백재호 감독은 일찌감치 국내 독립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배우 출신 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한 후, 대형 연예기획사와 극단에 소속되어 배우로 활동했던 백재호 감독. [쌍화점](2008), [10억](2009),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등 다수의 영화를 통해 조, 단역으로 이름을 알리던 그는, 계속해서 누군가가 써주기만을 기다리는 것에 지쳐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고. "처음에는 단편영화를 만들어서, 다른 감독들에게 백재호라는 배우가 있다는 걸 알리는 게 목표였다. 나아가 영화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두면 연기할 때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했다"는 그는 이후 [산타바바라](2013) 프로듀서, [별일아니다](2013), [플랑크 상수](2014)의 제작부 생활을 거치며 영화 현장을 익혀나갔다. 조금씩, 천천히 그러나 진심을 담아 영화를 준비한 그는 24개월 할부로 구입한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첫 연출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영화 속 캐릭터 재호의 희망이자 감독 백재호의 꿈이 이루어진 셈. "정말 행복해서 여기서 죽었으면 했을 정도였다. 늘 외롭게 찾던 영화제였는데, 작품으로 레드카펫을 밟게 되어서 무척 행복했다. 이 영화가 관객들의 평온한 삶에 던져지는 작은 돌멩이가 되길 희망한다. 어디에 맞을지 또는 피할지, 맞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지 모르지만 나는 정직하게 직구로 던졌다. 물론 제구도 구속도 별로지만"이라며 개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ABOUT MOVIE 3
청춘X멜로X공상과학X영화!
호소력 짙은 '진짜' 청춘 배우들의 열연!
캐릭터 동명 '무명배우' 청춘들의 리얼한 연기 앙상블!


지구 종말을 철썩 같이 믿는, 되는 일 없고 하는 일 없는 보통의 청춘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흔적을 남기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담은 영화 [그들이 죽었다]는 윤성호 감독의 [은하해방전선](2007), 이병헌 감독의 [힘내세요, 병헌씨](2013) 등을 잇는 '영화 만들기에 관한 영화'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그 누구보다 영화를 사랑하는 젊은 청춘들이 삼삼오오 모여 꾸려가는 영화 제작기인 이 영화가 앞서 관객들을 만난 두 영화와 구분되는 점은 바로 출연진에 있다.

극중 '상석'으로 출연한 배우 김상석, 극중 '태희'로 출연한 배우 김태희, 극중 '재호'로 출연한 배우 백재호는 모두 동명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그들은 극중 캐릭터와 실제 본인들이 처한 상황을 오고 가며, 영화 속 설정의 경계를 허물며 극의 긴장을 불어넣는다. "밤 하늘의 별이 되고 싶다… 지구 멸망하기 전에는 뜰 거여", "내 안에 뭔가가 계속 쌓여가는데 그걸 표출할 데가 없어. 남들이 불러주기만 하는 거 지쳤어 이제", "평생 가도 장편은커녕 단편 주인공도 못 하는 사람도 수두룩해" 등과 같은 극중 캐릭터와 실제 인물들의 캐릭터를 뒤섞은 자기 반영적 대사들을 통해 청춘영화의 공식을 따르는 듯 보인다.

그러나 영화는 이 지점에서 그치지 않고, 영화 속 영화를 등장시킨다. 또한, 지구 종말이라는 흡사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법한 장르적 설정을 차용함으로써 보통의 '영화 만들기에 관한 영화'이기를 거부한다. 극중 상석이 써 내려가는 시나리오 속 인물들을 실제 캐릭터로 등장시킴으로써 팽팽한 극적 긴장감을 형성함과 동시에, 지구 종말이라는, 다소 판타지적인 소재를 십분 활용해 극중 인물들에게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 마지막 날 떠오른 태양을 보며, "세상이 멸망하지 않았으니 우리 다시 기회를 얻은 거잖아요. 우리 잘 할 수 있어요. 나, 열심히 잘 살아볼 거예요"라고 말하는 상석의 외침처럼 영화 속 지구 종말은 세상의 끝이 아닌, 청춘들에게 전하는 새로운 응원의 메시지로 다가간다. 이렇듯 청춘, 멜로, 공상과학 영화의 성격을 고스란히 차용하면서도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층적이고도 유려하게 풀어내는 백재호 감독의 연출력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단순한 청춘영화를 넘어 처음 맛보는 신선한 장르의 '청춘멜로공상과학영화'로 다가갈 것이다.

감독 백재호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지 않았습니다. 괜찮지 않은 세상에서 괜찮다고 자위하면서 살아가고, 그래서 점점 더 괜찮지 않아지는, 정말 괜찮지 않은 우리에게,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정말 괜찮냐고 묻고 싶습니다. 꿈을 꾸던 우리들은 지금 어디에 살고 있나요?

배우 출신 감독. 첫 장편 연출작 [그들이 죽었다]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쌍화점](2008), [10억](2009), [산타바바라](2013) 등 다수의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인터뷰를 통해 "관객들의 평온한 삶에 던져지는 작은 돌멩이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힌 그는, [그들이 죽었다]를 통해 동세대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그들이 죽었다](2014) 주연, 제작투자, 제작, 각본, 촬영, 연출, 편집
[사랑에도 저작권이 있나요?](2014) 조연
[플랑크 상수](2014) 단역, 제작실장
[산타바바라](2013) 단역, 프로듀서
[별일아니다](2013) 조연, 제작, 촬영
[그 강아지 그 고양이](2013) 조연
[고양이 소녀](2013) 조연
[내가 고백을 하면](2012) 단역
[설마 그럴리가 없어](2012) 단역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단역
[캠퍼스 S 커플](2011) 조연
[헤드](2011) 단역
[맛있는 인생](2010) 단역
[여배우들](2009) 단역
[10억](2009) 단역
[쌍화점](2008) 단역

MINI INTERVIEW
Q. [그들이 죽었다] 작업 과정이 궁금하다. 기획부터 제작, 완성까지 전체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싶다.


2011년에 김상석, 김태희와 함께 장편영화 [별일아니다]를 촬영했다. 재미있기도 했고, 더 해보고 싶어져서 몇몇 친구들과 함께 스마트폰 영화나 단편영화를 만들면서 [그들이 죽었다] 작업을 시작했다. 친구들 시간 날 때 모여서 커피 마시면서 오늘 촬영 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조금 찍고 밥 먹고 헤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다가 나중에는 독립영화 프로듀서 일을 맡게 되는 등,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촬영이 뜸해졌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친 2013년 가을, 영화를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에 촬영을 재개했고,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촬영과 편집이 마무리 됐다. 카메라 판 돈으로 노트북 사서 편집하고, 노트북 팔아서 믹싱하고, 시계 팔아서 색보정하고 음악 만들고(웃음). 이렇게 완성된 영화다.

Q. 직접 제작, 연출, 각본, 촬영, 연기, 편집까지 도맡았다. 어떤 방식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나?

대부분의 현장에는 카메라에 마이크를 달고 촬영하는 나와, 연기하는 상석이만 있었다. 초반에는 동시녹음도 해보려고 했지만, 장비 대여 가격도 만만치 않고, 녹음하는 사람도 따로 불러야 하고, 소리 통제까지 해야 해서 포기했다. 믹싱 기사님께 감사 드린다(웃음). 직접 연기하는 장면은 삼각대를 놓고 찍기도 하고, 서로 번갈아 찍기도 하고, 도와주러 온 친구가 카메라를 들어주기도 했다. 결국엔 다른 영화를 통해 연이 닿은 이희섭 촬영감독이 참여해 영화를 완성했다.

Q. [그들이 죽었다]라는 제목의 의미가 궁금하다.

이전까지의 우리와 당신들이 모두 죽고 다시 새롭게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목을 선택했다. 꿈을 꾸던 어릴 때의 그들이 죽고, 껍데기만 남은 우리만 살아있다는 걸로 해석해도 좋겠다. 본래는 금주악단의 노래 제목이다.

Q. 무명 배우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감독 본인과 출연 배우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는지 궁금하다.

우리 이야기로 쓰고 우리가 나와야 좀 더 진심을 담아 전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처음에는 주변 배우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시작했던 게 사실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작업 상황들을 공유했다. 우리와 함께 하거나, 너희들도 만들라고. 우리는 너네보다 훨씬 별로지만, 그래도 조금씩 노력하고 있다고.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응원이, 꿈을 잠시 잊은 누군가에겐 그 꿈이 다시 떠오르는 자극이 되길 바란다. 나이대는 상관없다. 꿈은 누구나 꾸는 거니까.

CHARACTER & CAST
김상석 | 상석


[별일아니다](2013)부터 [그들이 죽었다]까지, 백재호 감독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동료이자 친구다. "첫 연출작 [별일아니다]를 무사히 끝내고 나니 일종의 자신감과 책임감이 함께 생겼다. 특히 재호와 나는 영화를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 그는 [그들이 죽었다]의 주연과 조감독을 겸하며 백재호 감독과 함께 영화를 완성해나갔다. 가공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신선한 감성으로 동세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장편 ㅣ [그들이 죽었다](2014) [플랑크 상수](2014) [산타바바라](2013) [별일아니다](2013) [악인은 너무 많다](2011)
장편 ㅣ [살인의 강](2010) [핑크 토끼](2009) [우리 만난 지 1년 되는 날](2009) [하얀 나비](2009) [아스라이](2007)
단편 ㅣ [데카당스](2011) [대한민국 여자](2010)

이화 | 화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정리된 시나리오라 출연을 결심했다"는 이화는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를 통해 캐릭터의 깊이를 더해나갔다. 극중 가명을 사용하는 '이화'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사람들은 모두 각기 다른 가면을 쓴다'는 이화의 대사에 크게 공감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모습이 싱크로율 90%에 가까웠다"고 말한 그녀는, [그들이 죽었다]를 통해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은 물론, 싱크로율 200%의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긴다.

FILMOGRAPHY
장편 ㅣ [그들이 죽었다](2014) [첫사랑 열전](2010) [인형사](2004)
드라마 ㅣ [KBS 드라마 스페셜-기묘한 동거](2013) [KBS 올드미스 다이어리](2004) [MBC 뉴 논스톱] (2000) 외
방송 ㅣ [YTN 장근석의 뺀질 뺀질](2004) [KBS 쇼 파워비디오](2002) 외
연극 ㅣ [해지는 아프리카](2015) [하녀들](2015) [백중사 이야기](2015) [보물상자](2015) [감자](2014) 외

김태희 | 태희
극단 탐구생활에서 극연출과 출연을 겸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 백재호 감독, 김상석과 함께 사십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만들어 활동 중이다. [별일아니다](2013)부터 [플랑크 상수](2014), [그들이 죽었다]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내는 씬스틸러. [그들이 죽었다]에서는 출연과 더불어 메이킹 촬영을 담당하는 등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FILMOGRAPHY
장편 | [스틸 플라워](2015) [부곡 하와이](2015) [그들이 죽었다](2014) [플랑크 상수](2014) [별일아니다](2013)

노유주 | 유주
드라마 [엄마의 정원](2014)을 통해 얼굴을 알린 신예. 백재호 감독과는 두 편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외모와는 달리 소탈하고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백재호 감독의 말처럼, 영화 [그들이 죽었다]의 당찬 신인 여배우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차기작 [마리오네트]에 캐스팅 되는 등 계속해서 활발한 행보가 주목된다.

FILMOGRAPHY
장편 | [그들이 죽었다](2014) [해결사](2009)
드라마 | [귀신은 뭐하냐](2015) [엄마의 정원](2014)
뮤직비디오 | [박시환-디저트](2015) [스타쿠킹버그-나를 불러](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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