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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6disc) 데칼로그 십계 5disc + 다큐 (Dekalo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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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데칼로그 Dekaloge 십계 세트 + 다큐 DVD - 6Disc

           

DEKALOG : 그리스어로 기독교인이 지켜야할 십계명을 의미한다.
폴란드에서 10부작 TV 시리즈물로 제작된 작품.

성경에 나오는 십계명을 모티브로 50-60여 분짜리 10편의 TV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십계명을 시리즈마다 별도의 주제로 다루면서 부조리한 현실과 뒤틀린 인간 군상에 대한 끝없는 연민을 섬세하고 절묘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작품은 관객과 비평가 모두에게 어필했으며, 이 중 5편과 6편의 에피소드는 각각 <살인에 관한 잛은 필름>과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이란 제목의 장편으로 다시 소개되었고, 이중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은 칸느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기도 했다.

[수상내역]

- Cannes Film Festival (Prizes Jury)
- Venice Film Festival (FIPRESCI Award)
- Sao Paul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Critics Award)
- San Sebast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CIC Award - Honorable Mention)
- National Board of Review, USA(NBR Award)
- Italian National Syndicate of Film Journalists (European Silver Ribbon)
- French Syndicate of Cinema Critics (Best Foreign Film)
- Chicago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s (Best Foreign Language Film)
- Bodil Awards (Best Non-American Film )
- European Film Awards

[Special contents]

- What is the Decalogue
- Director
- Story
- Award

DVD 5장 (본편 2편씩 수록) + 감독다큐(I'm so-so..) DVD 1장

감독 :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출연 : 마야 코모로브스카. 예르지 스투. 즈비그니브 자마코브스키. 크리스티나 잔다

제품사양

더빙 : 폴란드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DD 2.0, Single layer 
화면비율 : 1.33:1 Full Screen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약 600분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제1편] 어느 운명에 관한 이야기 (53분)

십계1 : 하나이신 하나님을 숭배하라. 
           I am the lord thy god; thou shalt not have other gods before me.

컴퓨터를 신봉 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대학교수의 아버지와 계산으로부터 집의 문단속까지를 컴퓨터로 해치우는 초등학생의 아들. 어린 파웰은 언어학자인 아버지 크리지스토브에게 매혹되어 있다. 어느 날, 아들은 개의 시체를 통해「죽음」에 관심을 갖게 되고 아버지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아버지는 「노쇠라든지 사고 등으로 사람은죽는다」라고 현대과학이 지향하는 합리주의적 세계관에 따라 무정하게 대답한다. 파웰의 고모인 이레나는 반대로 신앙인으로서의 자신의 인생관을 파웰에게 전달하려고 한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컴퓨터로 연못의 얼음두께를 계산한다. 얼음은 파웰의 몸무게 몇 배를 버틸 만큼 튼튼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때 파웰은 감추어둔 성탄선물인 스케이트를 미리 발견했음을 털어놓고는 이튿날 해가 지도록 돌아오지 않는다.

[제2편] 어느 선택에 관한 이야기 (53분)

십계2 :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 
           Thou shalt not take name of the lord thy god in vain

병으로 쓰러지고 임종이 가까워진 남편을 둔 부인의 이야기. 정부의 아이를 임신한 바이올리니스트 도로타는 암으로 입원중인 남편 안제이의 생사에 대한 가능성을 진료부장에게 집요하게 물어본다. 도로타는 남편이 살아난다면 아이를 낙태할 생각이다. 확실한 대답을 거부하던 진료부장은 낙태직전에 남편이 살아날 수 없다고 부인에게 알린다. 하지만 남편은 살아나고 의사에게 아이를 낳게하라고 이른다.

[제3편]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관한 이야기 (56분)

십계3 :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라. 
           Remember the sabbath day keep it holy

에바는 사라진 남편을 찾게 도와달라는 핑계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옛 애인 야누스를 그의 가족에게서 빼내어 간다. 이 날 밤을 함께 지낼 수 있다면 지난날의 행복이 되살아 나리라는 희망을 품고서 여러 시간 동안 공연히 온 시내를 가로질러 끌려 다닌 야누스는 더 이상 에바에게 매이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 버린다. 에바는 비록 자신이 계획했던 대로는 되지 않았지만 야뉴스의 연대감과 인간성을 경험하게 되는데…

[제4편] 어느 아버지와 딸에 관한 이야기 (55분)

십계4 : 부모님께 효도하라. 
           Honor thy father and thy mother

아버지가 숨겨둔 죽은 어머니의 편지를 발견한 연극학과 대학생 앙카는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출장에서 돌아온 아버지인 미할과 대립한다. 밤이 새도록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는 깊은 정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튿날 아침 아버지가 딸을 두고 떠나려는데, 딸이 뒤쫓아가서 간밤의 편지는 자기가 어머니 글씨를 흉내내어 위조한 것임을 고백한다. 둘은 함께 열지 않은 진짜 편지를 태운다.

[제5편] 어느 살인에 관한 이야기 (57분)

십계5 : 살인하지 말라. 
           Thou shalt not kill

속이 뒤틀리고 공격성에 찬 야첵이 도시를 헤매다가 마침내는 택시 기사를 잔인 하게 살해한다. 법정에서는 사형을 선고하고, 표트르 변호사는 사형을 반대하는 변론을 해 보지만 헛수고일 뿐이다. 사형수의 감방에서 비로소 변호사는 살인자를 사로잡은 슬픔의 까닭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누이동생의 죽음에 오빠도 책임이 없지 않았던 것이다. 법 체제의 인간성에 대해 회의하는 변호사의 의문이 압도적이다.

[제6편] 어느 사랑에 관한 이야기 (58분)

십계6 : 간음하지 말라. 
           Thou shalt not commit adultery

우체국의 젊은 말단 직원인 토멕이 오래 전부터 몰래 엿보아 온 30대 이웃 여자 화가 막다에게 반하고, 자기를 드러내기에 성공하지만 결정적인 만남이 비극으로 끝난다. 막다의 냉소가 토멕을 자살 기도로 몰아가는데, 한편 막다 자신은 토멕에게 상처를 준 것을 후회하고 그에 대한 호감을 발견한다. 토멕은 살아나지만 그의 사랑은 깨진다. 막다는 토멕을 거쳐서 사랑에 대한 믿음을 되찾았음을 스스로 깨닫게 된 그 순간에 토멕의 사랑을 깨뜨려 버린 것이다.

[제7편] 어느 고백에 관한 이야기 (55분)

십계7 : 도적질하지 말라. 
           Thou shalt not steal

다섯살 난 앙카는 자상하게 돌봐주는 할머니 에바를 어머니인 줄로 아는데, 공식적으로는 할머니가 어머니로서 호적에 올려져 있지만, 실은 에바의 딸 마이카가 열 여섯 살 때 자신의 어머니가 교장으로 재직중인 학교에 다니다가 국어 선생 워이텍과 관계를 맺어서 낳은 아이이다. 고뇌 속에서 어느덧 여대생이 된 마이카는 앙카를 유괴하여 캐나다로 떠날 결심을 한다. 생모와 키워준 할머니 사이의 갈등과 사회적 체면이 빚어내는 비극.

[제8편] 어느 과거에 관한 이야기 (55분)

십계8 : 거짓 증거 하지 말라. 
           Thou shalt not bear false witness against thy neighbor

육순이 넘은 바르샤바 대학의 저명한 윤리학 교수 조피아의 세미나 강좌에 미국에서 온 젊은 엘즈비에타 여사가 참가하여 독일 점령때의 이야기를 가지고 대결한다. 당시에 숨을 곳을 찾던 여섯 살 난 유태인 소녀와, 사형 선고와 다름없게 되는데도 보호를 기피했던 젊은 천주교인 부인이 40년 만에 다시 마주친 것이다.

[제9편] 어느 고독에 관한 이야기 (58분) 

십계9 : 남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Thou shalt not covet thy neighbor’s wife

외과의로서 출세하고 비슷한 나이의 항카와 혼인하여 행복하게 살아 온 로만이 성불능 진단을 받게 된다. 그는 아내가 혼인이란 성생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위로를 하지만 불안과 상실감에 빠진다. 아내가 한 젊은이와 만나는 사실을 확인한 로만은 질투에 사로잡혀 현장을 덮치려 노린다. 그러나 로만이 보게 된것은 관계의 끝일 뿐이다. 남편의 불신에 두려워진 항카는 일단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스키휴가를 간다. 고약한 우연으로 남편은 또 다시 의심을 품게 되고 자살을 기도한다.

[제10편] 어느 희망에 관한 이야기 (57분)

십계10 :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말라. 
             Thou shalt not covet thy neighbor’s goods

예르지와 아르투르 형제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가의 우표 수집품을 상속받게 되는데, 전문가들은 그것을 어떤 일이 있더라도 팔지 말라고 충고한다. 형제는 수집품을 완성시켜 값을 올려 보려고 시도한다. 이례적인 값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형의 콩팥이 우표 상인의 딸을 위해 희생 된다. 수술에 성공하고 우표 세트에서 빠진 것을 손에 넣게 되나. 형제는 그 동안 다른 우표를 모두 도둑 맞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탐욕, 그릇된 소유의 추구와 그 상실을 다룬 영화이다.


< 감독 : 크쥐스토프 키에슬로프스키 (Krzysztof Kieslowski) >


1941년 바르샤바 출생. 직업 연극학교에서 수학하고 우즈영화학교에서 기록영화를 전공했다. 영화에서 절제된 대사와 수려한 화면 구도. 적절한 음행배치로 주인공의 복잡한 심리 묘사를 너무나도 치밀하게 묘사한다. 특히 88년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은 칸느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거머쥐면서 그는 세계적인 명감독으로 두각을 나타내게 된다. 90년 [베로니카의 이중생활]을 발표하고 뒤이어 [세가지 색-블루, 화이트, 레드]는 자유,평등,박애를 리얼리즘과 모랄리즘의 관점으로 표현했다. 1960년대와 70년대 공산 정권이 지배하던 폴란드는 정치적으로 몹시 불안정한 나라였다.

이로 인해 영화는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일 뿐만 아니라 당에 의해 거부된 삶의 방식을 조심스럽고도 암시적으로 묘사하는 사회적 양심의 표현 수단이었다. 당시 다큐멘터리는 예술적 중요성과 함께 상업적으로도 극영화와 병존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1966년작 [사무실 (Urzad)]을 통해 키에슬로프스키는 처음으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전환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한 국영 보험회사 사무실을 통해 관료주의적 정책을 풍자하는 내용이었다. 1967년 단편 [소망의 연주회 (Koncert Zyczen)]로 잠시 극영화를 선보인 후 그는 1968년 폴란드 국영 방송국을 위한 32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사진 (Zdjecie)]을 제작한다.

1988년 폴란드 국영 방송국으로부터 [데칼로그 (Dekalog)]의 제작 의뢰가 들어오면서 마침내 키에슬로프스키에게 청신호가 켜졌다. 점점 더 많은 드라마를 제작하게 되면서도 키에슬로프스키는 액션 보다는 아이디어에 의해 진행되는 다큐멘터리식 영화제작 방식을 고집하였다. [데칼로그]는 이러한 그의 제작 방식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서, 성경의 십계명에 기초하여 바르샤바 주택단지의 입주자들의 삶을 조명하는 매우 탈 정치적인 연작이다. 이 야심적인 기획은 시청자들과 비평가 모두에게서 호평을 받았고 이 가운데 두편의 에피소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A Short Film About Love)]과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A Short Film About Killing)]은 장편 극영화로 다시 제작되어 국제적으로도 배급되었다.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의 경우 1988년 깐느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과 유럽 권위의 펠릭스 상을 수상하였다. 1993년에 그는 프랑스 국기의 세가지 색과 그 상징에 기초한 [세가지 색: 3부작 (Three Colors: Trilogy)]을 기획하는데, 그 첫 작품 '자유에 대한 명상'이랄 수 있는 [블루 (Blue)]는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인 세자르 상을 여러 개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줄리엣 비노쉬(Juliette Binoche)의 여우주연상을 비롯하여 여러 부분의 골든글러브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같은 해에 '평등에 관한 에세이', [화이트 (White)]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키에슬로프스키에게 은곰 감독상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3부작 가운데 키에슬로프스키에게 가장 큰 영예를 안겨 준 작품은 1994년작 [레드 (Red)]일 것이다. [베로니끄의 이중생활]의 스타 이렌느 야곱(Irene Jacob)이 출연한 '박애에 대한 탐구' [레드]는 상당한 상업적 성공과 비평가들의 호평을 동시에 받았으며 세자르상과 골든글러브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심지어 키에슬로프스키는 아카데미상 최우수감독상 후보에 지명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그는 [레드]의 완성과 함께 은퇴를 선언함으로써 최고의 정점에서 스스로 은막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길을 선택했다.

알려지는 바로는 심장절개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하였던 1993년 3월 13일 당시 키에슬로프스키는 천국, 지옥, 그리고 연옥을 주제로 한 새로운 3부작을 기획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는 수술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5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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