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블루레이]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 : 풀슬립 스키나보 킵케이스
제품사양
- Disc : 1장
- 상영시간 - 176분(본편), 122분(부가영상)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 1080p(MPEG4/AVC)
오디오 - 한국어LPCM 2.0, Dolby Digital 2.0,
- 상영시간 - 176분(본편), 122분(부가영상)
- 관람등급 : 15세이용가
줄거리
[Blu-ray]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감독 : 남궁선, 김희진, 홍석재, 장재현, 강지숙, 이충현, 김도영
출연 : 박정민, 이지웅, 유시우, 이학주, 김리후, 이주영, 강말금
- 플레인아카이브 블루레이 한정판 컬렉션 65번 타이틀
- 한국 단편영화계 가장 화제가 된 작품 7편을 모은 블루레이
- 일곱 작품의 감독, 배우진이 참여한 코멘터리와 인터뷰
- 삭제장면, 메이킹 클립 등 최초로 공개되는 부가영상 수록
- 300장 한정판(이후 재발매 시 아웃케이스, 엽서 제외)
지난 10여년 간 한국 단편 영화계의
가장 뜨거웠던 화제작들을 한 장의 블루레이에!
영화를 간직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플레인아카이브'와 단편영화 배급사 '센트럴파크'가 만났습니다. 250여편의 배급작 중 가장 먼저 선보이고 싶은 일곱 작품을 함께 골라, 블루레이로 소개합니다.
<82년생 김지영> <사바하> <콜>의 감독들이
가장 처음으로 세상에 보여준 영화들,
신인시절의 강말금, 류준열, 박정민, 이학주가
그때 그 모습으로 숨쉬는 영화들
그동안 장편영화의 블루레이의 '부가영상' 정도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단편영화가 이번엔 블루레이 메인 컨텐츠이자 '단독 주인공'으로 당당히 캐스팅되었습니다. 이제는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감독, 스타 배우가 된 영화인들의 젊고 어렸던 시절이 담겼습니다. 투자/마케팅 차원의 타협 없이 오직 감독과 배우, 스태프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제작된, 영화인들의 순수한 탐구심이 녹아있는 영화적 원형이라 할 수 있을까요.
순수하고, 원초적이고, 강렬한 영화적 힘이 담긴,
압축과 여백의 미학 '단편 영화'
감독들의 가장 순수하고 원초적인 영감과 재능이 20여분의 러닝타임 안에 뜨거운 온도를 품고 가득 담겨있습니다. 짧은 길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은 시(詩)와 같이 구조적으로 간결하며 함축적이고, 풍성합니다. 영화를 보고 떠오르는 감정과 상상력으로 채우는 과정을 통해 나의 영화로 만드는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단편영화를 통해 느껴보세요.
투자사도, 배급사도 없던 시절의 그들이
세상에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영화들
때로 단편 영화가 장편 상업 영화 데뷔의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짧은 러닝타임이기 ??문에 어찌보면 더욱 만든 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화면을 구성하고 전개하는 스타일이 잘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 1>에 담긴 작품들도 흥미롭습니다.
장재현 감독의 전설적 단편 <12번째 보조사제>는 그 자체로 강동원, 김윤석 주연의 <검은 사제들>의 원작이 되었습니다. <소셜포비아>를 만든 홍석재 감독은 <필름>에서 사회적 소재를 다루는 관점과 장르적 재미를 전개하는 솜씨를 보여줍니다.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은 원래 배우였던 자전적인 이야기로 <자유연기>에서 출산과 육아,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콜>의 이충현 감독은 독특한 소재와 촬영의 <몸 값>으로 단번에 가장 주목할 만한 신예 감독으로 떠올랐고, 남궁선 감독의 <세상의 끝>은 스타일리시하고도 독보적인 감각을 선보이며 오랫동안 회자되었습니다. 김희진 감독의 <수학여행>과 강지숙 감독의 <미드나잇 썬>은 이후 두 감독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끔 합니다.
신인 중의 신인, 배우들의 '진짜 데뷔작'
이제는 어엿한 한국 영화계의 중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배우들이 아직 널리 알려지기 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의 재미입니다.
박정민 배우를 최초로 카메라 앞에 세운 작품 <세상의 끝>부터 김리후, 서예린 배우가 스토리가 담긴 얼굴로 연기하는 가운데, 류준열, 류경수 배우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미드나잇 썬>,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대중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학주 배우가 아직 어리고 연약한 '보조사제'로 출연한 <12번째 보조사제>, 이주영 배우의 첫 연기도전 작품으로,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과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을 안겨준 <몸 값>, 출산과 육아로 경력 단절의 위기에 처했지만, 실은 그 누구보다 연기가 하고 싶은 한 여성 배우의 간절한 눈빛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연기해낸 강말금의 <자유연기>, 그리고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 이지웅과 유시우 주연 <수학여행>과 <필름>에서 배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영화를 사랑해왔던 방식으로 단편영화를 배급해왔습니다.
저희가 사랑해왔던 방식으로 단편영화가 관객에게 닿길 원합니다"
-센트럴파크 대표 홍성윤-
단편 영화가 주인공이 되는 플레인아카이브 단편 컬렉션의 첫번째 주자는 배급사 센트럴파크입니다. 단편 영화의 가치와 재미를 깊이 아끼고 사랑하고 알리는 작업으로 어느덧 1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단편 영화의 생명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250여편의 작품을 배급, 관리하고 있습니다.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 은 플레인아카이브와 센트럴파크가 함께 고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 소개]
인터뷰, 코멘터리, 삭제씬, 메이킹 스틸 등 풍성한 즐길거리
일곱 감독의 필모그래피 초기에 만든 작품들로, 길게는 1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모두 크나큰 애정을 가지고 단편 컬렉션 제작에 흔쾌히 참여 해주셨습니다. 감독님들과 주연배우분들이 모여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 제작기를 이야기한 음성 코멘터리와 인터뷰 영상은 블루레이에 수록되어 영화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편집과정에서 아쉽게 삭제된 장면,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스틸 사진, 작품별 시나리오와 콘티 등의 특별한 자료들을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을 통해 최초로 공개합니다.
코멘터리와 인터뷰
남궁선 감독, 김희진 감독, 홍석재 감독, 장재현 감독, 강지숙 감독, 이충현 감독, 김도영 감독, 김정훈 감독, 박정민 배우, 이학주 배우, 김리후 배우, 서예린 배우 참여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감독 : 남궁선, 김희진, 홍석재, 장재현, 강지숙, 이충현, 김도영
출연 : 박정민, 이지웅, 유시우, 이학주, 김리후, 이주영, 강말금
- 플레인아카이브 블루레이 한정판 컬렉션 65번 타이틀
- 한국 단편영화계 가장 화제가 된 작품 7편을 모은 블루레이
- 일곱 작품의 감독, 배우진이 참여한 코멘터리와 인터뷰
- 삭제장면, 메이킹 클립 등 최초로 공개되는 부가영상 수록
- 300장 한정판(이후 재발매 시 아웃케이스, 엽서 제외)
지난 10여년 간 한국 단편 영화계의
가장 뜨거웠던 화제작들을 한 장의 블루레이에!
영화를 간직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플레인아카이브'와 단편영화 배급사 '센트럴파크'가 만났습니다. 250여편의 배급작 중 가장 먼저 선보이고 싶은 일곱 작품을 함께 골라, 블루레이로 소개합니다.
<82년생 김지영> <사바하> <콜>의 감독들이
가장 처음으로 세상에 보여준 영화들,
신인시절의 강말금, 류준열, 박정민, 이학주가
그때 그 모습으로 숨쉬는 영화들
그동안 장편영화의 블루레이의 '부가영상' 정도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단편영화가 이번엔 블루레이 메인 컨텐츠이자 '단독 주인공'으로 당당히 캐스팅되었습니다. 이제는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감독, 스타 배우가 된 영화인들의 젊고 어렸던 시절이 담겼습니다. 투자/마케팅 차원의 타협 없이 오직 감독과 배우, 스태프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제작된, 영화인들의 순수한 탐구심이 녹아있는 영화적 원형이라 할 수 있을까요.
순수하고, 원초적이고, 강렬한 영화적 힘이 담긴,
압축과 여백의 미학 '단편 영화'
감독들의 가장 순수하고 원초적인 영감과 재능이 20여분의 러닝타임 안에 뜨거운 온도를 품고 가득 담겨있습니다. 짧은 길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은 시(詩)와 같이 구조적으로 간결하며 함축적이고, 풍성합니다. 영화를 보고 떠오르는 감정과 상상력으로 채우는 과정을 통해 나의 영화로 만드는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단편영화를 통해 느껴보세요.
투자사도, 배급사도 없던 시절의 그들이
세상에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영화들
때로 단편 영화가 장편 상업 영화 데뷔의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짧은 러닝타임이기 ??문에 어찌보면 더욱 만든 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화면을 구성하고 전개하는 스타일이 잘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 1>에 담긴 작품들도 흥미롭습니다.
장재현 감독의 전설적 단편 <12번째 보조사제>는 그 자체로 강동원, 김윤석 주연의 <검은 사제들>의 원작이 되었습니다. <소셜포비아>를 만든 홍석재 감독은 <필름>에서 사회적 소재를 다루는 관점과 장르적 재미를 전개하는 솜씨를 보여줍니다.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은 원래 배우였던 자전적인 이야기로 <자유연기>에서 출산과 육아,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콜>의 이충현 감독은 독특한 소재와 촬영의 <몸 값>으로 단번에 가장 주목할 만한 신예 감독으로 떠올랐고, 남궁선 감독의 <세상의 끝>은 스타일리시하고도 독보적인 감각을 선보이며 오랫동안 회자되었습니다. 김희진 감독의 <수학여행>과 강지숙 감독의 <미드나잇 썬>은 이후 두 감독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끔 합니다.
신인 중의 신인, 배우들의 '진짜 데뷔작'
이제는 어엿한 한국 영화계의 중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배우들이 아직 널리 알려지기 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의 재미입니다.
박정민 배우를 최초로 카메라 앞에 세운 작품 <세상의 끝>부터 김리후, 서예린 배우가 스토리가 담긴 얼굴로 연기하는 가운데, 류준열, 류경수 배우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미드나잇 썬>,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대중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학주 배우가 아직 어리고 연약한 '보조사제'로 출연한 <12번째 보조사제>, 이주영 배우의 첫 연기도전 작품으로,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과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을 안겨준 <몸 값>, 출산과 육아로 경력 단절의 위기에 처했지만, 실은 그 누구보다 연기가 하고 싶은 한 여성 배우의 간절한 눈빛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연기해낸 강말금의 <자유연기>, 그리고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 이지웅과 유시우 주연 <수학여행>과 <필름>에서 배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영화를 사랑해왔던 방식으로 단편영화를 배급해왔습니다.
저희가 사랑해왔던 방식으로 단편영화가 관객에게 닿길 원합니다"
-센트럴파크 대표 홍성윤-
단편 영화가 주인공이 되는 플레인아카이브 단편 컬렉션의 첫번째 주자는 배급사 센트럴파크입니다. 단편 영화의 가치와 재미를 깊이 아끼고 사랑하고 알리는 작업으로 어느덧 1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단편 영화의 생명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250여편의 작품을 배급, 관리하고 있습니다.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 은 플레인아카이브와 센트럴파크가 함께 고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 소개]
인터뷰, 코멘터리, 삭제씬, 메이킹 스틸 등 풍성한 즐길거리
일곱 감독의 필모그래피 초기에 만든 작품들로, 길게는 1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모두 크나큰 애정을 가지고 단편 컬렉션 제작에 흔쾌히 참여 해주셨습니다. 감독님들과 주연배우분들이 모여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 제작기를 이야기한 음성 코멘터리와 인터뷰 영상은 블루레이에 수록되어 영화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편집과정에서 아쉽게 삭제된 장면,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스틸 사진, 작품별 시나리오와 콘티 등의 특별한 자료들을 <센트럴파크 단편선 Vol.1>을 통해 최초로 공개합니다.
코멘터리와 인터뷰
남궁선 감독, 김희진 감독, 홍석재 감독, 장재현 감독, 강지숙 감독, 이충현 감독, 김도영 감독, 김정훈 감독, 박정민 배우, 이학주 배우, 김리후 배우, 서예린 배우 참여
Special Features
● 부가영상
1. 코멘터리 #1 : <세상의 끝> 남궁선 감독, 박정민 배우
2. 코멘터리 #2 : <수학여행> 김희진 감독
3. 코멘터리 #3 : <필름> 홍석재 감독
4. 코멘터리 #4 : <12번째 보조사제> 장재현 감독, 이학주 배우
5. 코멘터리 #5 : <미드나잇 썬> 강지숙 감독, 김리후, 서예린 배우
6. 코멘터리 #6 : <몸 값> 이충현 감독
7. 코멘터리 #7 : <자유연기> 김도영 감독
8. <세상의 끝> 가상 인터뷰, 삭제장면, 메이킹
9. <미드나잇 썬> 뮤직 비디오
10. <몸 값> 영화 현장 메이킹 클립
11. <수학여행> 한국영화아카데미 김희진 감독 자기소개 영상
12. 7편의 감독, 배우진 인터뷰
작품별 연출자 및 출연자의 코멘터리 음성해설과 인터뷰, 사진 및 영상 현장 메이킹, 영화 스틸, <세상의 끝> 삭제장면, <미드나잇 썬> 뮤직비디오 등의 풍성한 부가영상 수록
1. 코멘터리 #1 : <세상의 끝> 남궁선 감독, 박정민 배우
2. 코멘터리 #2 : <수학여행> 김희진 감독
3. 코멘터리 #3 : <필름> 홍석재 감독
4. 코멘터리 #4 : <12번째 보조사제> 장재현 감독, 이학주 배우
5. 코멘터리 #5 : <미드나잇 썬> 강지숙 감독, 김리후, 서예린 배우
6. 코멘터리 #6 : <몸 값> 이충현 감독
7. 코멘터리 #7 : <자유연기> 김도영 감독
8. <세상의 끝> 가상 인터뷰, 삭제장면, 메이킹
9. <미드나잇 썬> 뮤직 비디오
10. <몸 값> 영화 현장 메이킹 클립
11. <수학여행> 한국영화아카데미 김희진 감독 자기소개 영상
12. 7편의 감독, 배우진 인터뷰
작품별 연출자 및 출연자의 코멘터리 음성해설과 인터뷰, 사진 및 영상 현장 메이킹, 영화 스틸, <세상의 끝> 삭제장면, <미드나잇 썬> 뮤직비디오 등의 풍성한 부가영상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