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 Product Details
[DVD] 궁
(케이스가 없어서 디스크에 스크래치가 약간 있을수 있으며 종이봉투에 발송합니다.)
(케이스가 없어서 디스크에 스크래치가 약간 있을수 있으며 종이봉투에 발송합니다.)
15억 짜리 화려한 셋트장,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의상.
대장금에 이은 전통미학의 결정체 드라마 ‘궁’
감독 : 황인뢰
출연 : 윤은혜. 주지훈. 김정훈. 송지효. 김혜자. 송승환. 심혜진. 윤유선. 임예진
제품사양
더빙 : 한국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16:9 아나몰픽
지역코드 : 3. NTSC
시간 : 1469분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줄거리
01. 이 이야기는 19세기와 21세기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서 소통하는 새로운 미학을 그려내고자 한다.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면…으로 시작되는 이 판타지적 가상 역사물은 황태자 신이 속한 전통적이고 폐쇄적인 ‘궁’이라는 19세기 아날로그 세계와 세속적이며 개방적인 세자빈 채경이 속한 21세기 디지털 세계를 만나게 한다.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 빚어내는 크고 작은 충돌. 그 과정에서의 이해와 동화. 그러한 변화의 과정들이 만들어내는 인간적 성숙과 긍정적인 진화가 이 드라마의 최종 목적지이다.
02. 이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신분이 다른 남녀의 만남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드라마의 고전적 설정인 상류층과 평민층의 만남에서 출발하는 이 드라마는 19세기적 왕자와 21세기적 평민 여성이라는 차별성 있는 독특한 커플을 창조해낸다. 이 신분이 다른 남녀가 만나 빚어내는 화학 반응. 그 결과로 얻어지는 진실한 사랑. 그 사랑은 100% 포기와 100% 수용이 아닌, 민주적인 방식으로의 사랑이다. 자신을 놓되, 스스로를 잃지 않는 가운데 만들어지는 사랑의 모습에 주목한다. 두 사람은 19세기적인 정략결혼으로 출발했으나, 그 사랑이 열매 맺는 방식은 21세기적이길 지향한다.
03. 이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잃어버린 표상.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찾아낸다.
주어진 운명 앞에서의 파락호(破落戶-행세하는 집 자손으로서 허랑방탕한 삶을 사는 이)의 삶을 꾸려가던 한 남자. 그가 바로 대한민국의 대통을 이을 황태자이다. 그가 더 큰 시련을 만나고, 더 큰 사랑을 만나면서 스스로 권위를 발하는 황제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전통과 관습에 치를 떨던 남자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정략결혼을 선택한다. 손끝만큼의 기대치도 없던 그 결혼에서 남자는 ‘채경’이라는 한 여자를 만나면서 옷 속을 파고드는 빗물 같은 변화의 과정을 겪게 된다. 뼈 아픈 자기성찰로 이루어진 이 변화를 통해 반항아인 줄만 알았던 소년과 철부지 소녀는 황실의 어른들이 이루어내지 못했던 황실의 개혁과 변화를 이루어낸다. 그들의 행동은 ‘고삐리’로 불리우는 철부지들의 그것과 유사하지만 갈등을 겪으면서 고민하고 애쓰며 찾아간 결론은 이 시대의 표상이 될 만큼 훌륭한 것이 된다.
마지막 순간 그들의 모습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느 재벌가에서도, 여느 대학총장도 보여준 적 없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표본이 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대한민국 국민임을 기뻐할 수 있는, 작지만 그 향기는 오래 가는 무엇인가를 제공하는 것이 이 드라마가 가진 최종지향점이다.
[Staff]
연출 : 황인뢰
- MBC [연애의 기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개 숙인 남자]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
[도시에서의 사랑] 등
- KBS [여비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제작총괄 프로듀서
- 뮤지컬 [하드록 카페]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연극 [불 좀 꺼주세요] [졸업] 등
작가 : 인은아
- 영화 [텔미썸딩] 각본
-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각본
원작 : 박소희
<궁> 수상 경력:
- 2003년 독자만화대상 장편부분 1위
- 2004년 상반기 오늘의 우리만화
- 2004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
- 2005년 독자만화대상 2004 장편부분 1위
- 2004년 일본, 대만 수출(출판)
대장금에 이은 전통미학의 결정체 드라마 ‘궁’
감독 : 황인뢰
출연 : 윤은혜. 주지훈. 김정훈. 송지효. 김혜자. 송승환. 심혜진. 윤유선. 임예진
제품사양
더빙 : 한국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16:9 아나몰픽
지역코드 : 3. NTSC
시간 : 1469분
관람등급 : 15세관람가
줄거리
01. 이 이야기는 19세기와 21세기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서 소통하는 새로운 미학을 그려내고자 한다.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면…으로 시작되는 이 판타지적 가상 역사물은 황태자 신이 속한 전통적이고 폐쇄적인 ‘궁’이라는 19세기 아날로그 세계와 세속적이며 개방적인 세자빈 채경이 속한 21세기 디지털 세계를 만나게 한다.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 빚어내는 크고 작은 충돌. 그 과정에서의 이해와 동화. 그러한 변화의 과정들이 만들어내는 인간적 성숙과 긍정적인 진화가 이 드라마의 최종 목적지이다.
02. 이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신분이 다른 남녀의 만남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드라마의 고전적 설정인 상류층과 평민층의 만남에서 출발하는 이 드라마는 19세기적 왕자와 21세기적 평민 여성이라는 차별성 있는 독특한 커플을 창조해낸다. 이 신분이 다른 남녀가 만나 빚어내는 화학 반응. 그 결과로 얻어지는 진실한 사랑. 그 사랑은 100% 포기와 100% 수용이 아닌, 민주적인 방식으로의 사랑이다. 자신을 놓되, 스스로를 잃지 않는 가운데 만들어지는 사랑의 모습에 주목한다. 두 사람은 19세기적인 정략결혼으로 출발했으나, 그 사랑이 열매 맺는 방식은 21세기적이길 지향한다.
03. 이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잃어버린 표상.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찾아낸다.
주어진 운명 앞에서의 파락호(破落戶-행세하는 집 자손으로서 허랑방탕한 삶을 사는 이)의 삶을 꾸려가던 한 남자. 그가 바로 대한민국의 대통을 이을 황태자이다. 그가 더 큰 시련을 만나고, 더 큰 사랑을 만나면서 스스로 권위를 발하는 황제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전통과 관습에 치를 떨던 남자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정략결혼을 선택한다. 손끝만큼의 기대치도 없던 그 결혼에서 남자는 ‘채경’이라는 한 여자를 만나면서 옷 속을 파고드는 빗물 같은 변화의 과정을 겪게 된다. 뼈 아픈 자기성찰로 이루어진 이 변화를 통해 반항아인 줄만 알았던 소년과 철부지 소녀는 황실의 어른들이 이루어내지 못했던 황실의 개혁과 변화를 이루어낸다. 그들의 행동은 ‘고삐리’로 불리우는 철부지들의 그것과 유사하지만 갈등을 겪으면서 고민하고 애쓰며 찾아간 결론은 이 시대의 표상이 될 만큼 훌륭한 것이 된다.
마지막 순간 그들의 모습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느 재벌가에서도, 여느 대학총장도 보여준 적 없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표본이 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대한민국 국민임을 기뻐할 수 있는, 작지만 그 향기는 오래 가는 무엇인가를 제공하는 것이 이 드라마가 가진 최종지향점이다.
[Staff]
연출 : 황인뢰
- MBC [연애의 기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개 숙인 남자]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
[도시에서의 사랑] 등
- KBS [여비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제작총괄 프로듀서
- 뮤지컬 [하드록 카페]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연극 [불 좀 꺼주세요] [졸업] 등
작가 : 인은아
- 영화 [텔미썸딩] 각본
-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각본
원작 : 박소희
<궁> 수상 경력:
- 2003년 독자만화대상 장편부분 1위
- 2004년 상반기 오늘의 우리만화
- 2004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
- 2005년 독자만화대상 2004 장편부분 1위
- 2004년 일본, 대만 수출(출판)
Special Features
- 황실로맨스 [궁]의 주인
- 궁 1.5
1. 280일간의 기록 : [궁] 제작과정
2. 황태자 부부의 러브스토리 : 나레이션 주지훈
3. 대략난감 NG장면
4. 특집 쇼 [궁 1 .5] 전체보기
- 제작발표회
- 포스터 촬영현장
- 스타 현장속으로 : 윤은혜 스페셜
- 옥에 티











